뉴질랜드 ‘용’의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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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 베이오브아일랜즈
  • 영화 촬영지
  • 야생동물

거리

Disney Pete's Dragon Logo

디즈니의 ‘피터의 용' 영화팬이라면 용인 ‘엘리엇'이 되어 뉴질랜드 모험에 나서보자.

제1일, 퀸스타운

New Zealand
카와라우 다리 번지 점프, New Zealand

퀸스타운

퀸스타운

숙박시설

하이라이트

  • 세계 최고 수준의 포도원
  • 모험의 수도
  • 파라다이스

거리

퀸스타운은 아름다운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의 낙원이다. 번지점프, 제트보트, 급류타기와 같은 스릴 넘치는 아드레날린 모험이 있는가 하면, 하이킹 트레일 걷기, 자연 경관 투어 등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활동도 많이 있다.

제2일, 퀸스타운 - 센트럴오타고

퀸스타운
깁스턴밸리 포도원, 퀸스타운

Gibbston Valley Winery

하이라이트

  • 깁스턴밸리
  • 부티크 쇼핑
  • 경관 드라이브

거리

상을 받은 피노 누아 와인으로 유명한 인근 깁스턴밸리 와인지대에서 포도원 탐방을 하거나 부티크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제3일, 센트럴오타고

센트럴 오타고
센트럴 오타고 레일 트레일, 센트럴 오타고

Tourism New Zealand

센트럴 오타고

센트럴 오타고

센트럴오타고 숙박시설

하이라이트

  • 오타고 레일 트레일
  • 과수원과 포도밭
  • 농장지대

거리

대부분 평탄한 오타고 센트럴 레일 트레일을 따라 자전거를 타고 클라이드(Clyde)에서 알렉산드라(Alexandra)까지 과수원, 포도밭, 메리노 양으로 가득한 농장지대를 지나 달려보자. 

숙소가 있는 오마카우(Omakau)로 가기 전에 활기찬 알렉산드라 타운에 들른다. 

제4일, 센트럴오타고 -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 전차,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Julian Apse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 숙박시설

하이라이트

  • 오아마루
  •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
  • 야생동물

거리

센트럴오타고에서 아침 식사를 한 후 크라이스트처치가 있는 북쪽을 향해 출발한다. 오아마루(Oamaru)에 들러 노란눈펭귄을 관찰하고 빅토리아 시대 역사 지구를 탐방하자.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하여 날씨가 좋다면 간단히 소풍 준비를 하여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으로 가서 상쾌한 바람을 쐰다.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이 식물원에 조성된 10여 개의 정원 사이로 아름드리나무와 넓은 잔디밭이 펼쳐져 있다. 에이번 강에서 펀트 배를 타고 강을 따라 내려가며 여유롭게 경치를 즐기는 것도 좋다. 

제5일, 크라이스트처치 - 카이코우라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고래 관광,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Sara Orme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카이코우라 숙박시설

하이라이트

  • 해물요리
  • 야생동물
  • 고래 관광

거리

오전 느지막이 카이코우라에 도착하여 점심으로 이곳의 명물인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고 오후에는 고래 관광에 나선다. 해양동물의 메카인 카이코우라 근해는 고래, 돌고래, 물개, 펭귄의 서식지이다. 향유고래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세계에 몇 안 되는 곳 중 하나이다. 카메라를 꼭 챙겨가자! 

제6일, 카이코우라 - 말버러

말버러
퀸샬럿 트랙, 말버러

Tourism New Zealand

하이라이트

  • 퀸샬럿 트랙
  • 그린셸 머슬
  • 와이너리

거리

초기 개척자들이 블레넘말버러를 둘러싼 이곳의 토양에 특별한 점을 발견하고 이 지역 최초의 포도밭을 세운 때가 1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오늘날 말버러 지방은 세계적인 소비뇽 블랑 와인의 메카로 손꼽히고 있다. 이 지역의 유명한 와이너리를 탐방하며 블레넘에서 하루를 보내보자 렌터카를 이용하거나 가이드 투어를 할 수 있고, 운동 삼아 자전거로 와이너리 탐방도 할만하다.

블레넘에서 북쪽으로 조금만 가면 픽턴에서 멀지 않은 곳에 걷거나 자전거로 아름다운 말버러사운즈를 둘러보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퀸샬럿 트랙이 있다. 크루즈로도 이곳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데 특히 그린셸 머슬 크루즈(Greenshell Mussel cruise)를 권한다. 

제7일, 말버러 - 웰링턴

웰링턴
빅토리아 산에서 본 전망, 웰링턴

Julian Apse

하이라이트

  • 예술과 문화
  • 와인과 음식

거리

  • By ferry: 픽턴에서 3시간 30분

픽턴으로 가는 길에 와이라우 평원(Wairau Plains)을 지나가며 포도밭과 와이너리를 볼 수 있다. 조금 우회하면 골프장과 목장 공원도 나온다. 픽턴에서 웰링턴으로 가는 페리를 기다리는 동안 박물관을 탐방하고 산책로를 걷는 재미도 쏠쏠하다.

웰링턴은 작지만 개성 있는 문화의 도시이다. 항만과 언덕에 둘러싸인 도심은 쉽게 걸어 다닐 수 있다. 카페와 레스토랑, 박물관, 그리고 온갖 종류의 상점이 있다. 무용, 연극, 음악 등 활발한 공연 문화도 웰링턴의 자랑이다. 뉴질랜드의 수도로서 정치와 관련된 볼거리가 풍부하다.

제8일, 웰링턴

웰링턴
빅토리아 산에서 본 전망, 웰링턴

Wellington Tourism

하이라이트

  • 웨타 워크숍
  • 수도
  • 카페

거리

이곳에 있는 동안 국립박물관 테파파(Te Papa)를 꼭 방문하자. 다른 관광명소로, 웰링턴 케이블카, 국회의사당, 질랜디아(Zealandia), 웰링턴 워터프런트가 있다.

또 다른 웰링턴의 필수 방문지로 웨타 디지털(Weta Digital)이 있다. 이곳에서 제공하는 투어는 세계 10대 영화 스튜디오 투어에 올라 있다. 영화 창작팀을 만나고 그들이 특수효과를 만드는 모습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

제9일, 웰링턴 - 로토루아

로토루아
테푸이아의 민속 공연, 로토루아

Fraser Clements

하이라이트

  • 마오리 문화
  • 테푸이아
  • 레드우드 숲

거리

로토루아에서 최고의 마오리 체험을 해보자. 극적인 마오리 민속 공연(출전의 춤인 하카를 포함한 노래와 춤), 맛있는 마오리 전통 음식, 예술을 결합한 테푸이아(Te Puia)를 비롯한 문화 체험이 로토루아에 마련되어 있다. 지열보호구이기도 한 테푸이아에는 500곳 이상의 샘이 솟고, 하루에 20회 이상 뜨거운 물을 지상 30m 위로 뿜어 올리는 유명한 포후투 간헐천이 있다.

제10일, 로토루아 - 오클랜드

New Zealand
데번포트에서 바라본 전망, New Zealand

Fullers

하이라이트

  • 세련된 도시 문화
  • 화산 지형
  • 항만

거리

오래전부터 천연온천으로 알려진 로토루아는 휴식을 취하기에 더없이 좋다. 김이 무럭무럭 피어오르는 미네랄 온천에 몸을 담그고서 주위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고, 다양한 트리트먼트를 제공하는 헬스 스파를 방문해보자. 로토루아의 자연 지열 현상과 마오리 전통을 접목한 트리트먼트를 받을 수 있다.

로토루아를 출발하여 뉴질랜드 최대 도시인 오클랜드로 향한다. 두 개의 큰 항만을 낀 오클랜드의 이곳저곳에 48개의 휴화산이 있다. 각종 해양 모험, 와인 트레일, 숲 속 하이킹, 세련된 도시 문화까지 즐길 수 있다.

제11일, 오클랜드 - 투투카카

노스랜드
투투카카 해안, 노스랜드

Rob

하이라이트

  • 투투카카 해안
  • 푸어나이츠 군도

거리

오클랜드에서 출발해 투투카카 해안이 있는 북쪽으로 향한다. 유명한 푸어나이츠 군도의 관문인 투투카카는 바다를 좋아하는 이의 낙원이다. 1981년 해양보호구로 지정된 이래 전 세계에서 다이빙과 스노클링 여행자가 이 생태계의 보고를 찾아오고 있다. 가이드를 동반한 스노클링/다이빙 투어로 섬들을 누비며 산호초 군락, 다시마 숲, 희귀한 물고기, 거대한 수중 절벽 등을 탐험할 수 있다.

제12일, 투투카카 - 파이히아/베이오브아일랜즈

노스랜드
와이탕이 미팅 하우스, 노스랜드

Waitangi National Trust

하이라이트

  • 마오리 문화
  • 와이탕이
  • 베이오브아일랜즈

거리

파이히아에서 차로 조금만 가면 뉴질랜드 역사의 이정표를 세운 와이탕이로 가볼 수 있다. 1840년 뉴질랜드를 영국의 식민지로 만든 와이탕이 조약이 조인된 와이탕이 트리티 그라운즈(Waitangi Treaty Grounds)를 방문해보자. 정교하게 조각된 마라에(미팅 하우스)와 거대한 와카(마오리 카누)를 이곳에서 볼 수 있다. 떠나기 전에 베이오브아일랜즈의 전망이 한눈에 펼쳐진 잘 손질된 잔디밭 사이로 난 산책로를 걸어보자.

여행 경로 보기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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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피터의 용' 촬영지인 뉴질랜드에서 엘리엇의 발자취를 따라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