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와 사랑에 빠지기

뉴질랜드에서 둘만이 있을 수 있는 아름다운 장소를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당신의 심장이 뛴다. 그것은 사랑하는 이가 옆에 있어서일까 아니면, 손에 땀을 쥐는 제트보트 모험을 막 시작하려 하기 때문일까?  멋진 할 거리가 무궁무진하고 아름다운 장소들도 너무 많은 뉴질랜드에서는 특별히 장밋빛 안경을 쓰지 않아도 내 심장이 원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퀸스타운
퀸스타운, 퀸스타운

Chris Sisarich

겨울에는 눈 덮인 산이 퀸스타운을 둘러싼 절경을 연출한다.

로맨스의 정수를 경험하자

뉴질랜드에서 사랑하는 이와 함께 특별한 체험으로 가득한 로맨틱한 휴가를 즐기자.  아벨태즈먼 국립공원의 깨끗한 물에서 카약의 노를 함께 젓는다.  노스랜드에서 모래로 덮인 비밀의 해변을 발견한다.  오클랜드의 별 아래에서 맨발로 춤을 춘다.  뉴질랜드에서 서로를 향한 열정에 불을 지피고, 사랑의 불길을 더 세차게 타오르게 하자.

로맨틱한 여행지 뉴질랜드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독특하고 특별한 모험을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럭셔리 호텔과 꽃잎으로 장식된 스파 트리트먼트는 물론이다.  도시에서는 쇼핑과 밤 문화, 공연과 문화 예술을 즐길 수 있다.  로맨틱한 감성을 일깨우는 모험도 신선하다.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열기구,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Julian Apse

오랫동안 추억으로 남는 뉴질랜드의 열기구 여행. 일생에 가장 기분이 고양된 느낌을 체험한다.

예기치 않은 일을 해보자

둘이서 한 번도 시도하지 않았던 일을 해보자.  노스랜드에서 인적 없는 해변에서 말을 타며 해돋이를 보자.  숲 한가운데 있는 자연온천까지 걸어가 보자. 고유종 새들의 지저귐만 들릴 뿐, 단둘이다.  열기구를 타고 캔터베리와 넓은 평원 위로 바람이 흘러가는 대로 하늘을 날며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경험한다.

타라나키산과 같은 화산, 웅장한 피오르, 눈앞에 끝없이 이어지는 금빛 해변, 검은 모래사장이 이어진 반짝이는 바다, 노스랜드에 쭉 뻗은 거대한 카우리 나무, 로토루아에서 힘차게 솟는 간헐천 등 자연의 아름다움에 가슴이 뛰는 것을 느껴보자. 뉴질랜드 곳곳이 세계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음식과 와인 트레일, 예술 공예 트레일, 경관 루트 등을 따라가면 코너를 돌 때마다 새로운 풍경이 눈앞에 다가온다.  도중 곳곳에 멈춰 와이너리 탐방 투어를 하거나 현지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자.  북단의 파노스에서 남섬의 남단까지 뉴질랜드인들의 친절함에서 훈훈한 인정을 느끼게 된다.

퀸스타운
와카티푸 호수, 퀸스타운

Chris Sisarich

헬리콥터를 이용해 식탁이 차려진 전망 좋은 곳으로 쉽게 갈 수 있다.

심장의 소리를 듣자

패러글라이딩으로 노스랜드의 하늘 높이 오르고, 구름 위에 있는 듯한 번지 점프대에서 무릎이 후들거리며 아드레날린이 솟는 것을 느끼고, 헬기로 화이트섬을 찾아가 세상 꼭대기에 오른 듯한 감상에 젖어보고, 말버러의 우림에서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가이드와 마오리 문화에 관해 이야기하고, 항해사가 딸린 요트로 섬을 찾아가 피크닉하고, 유명한 폭스 빙하에서는 두껍게 쌓인 얼음 위를 걷는 등, 경이로운 체험을 하며 연인과 더 가까워질 기회를 뉴질랜드에서 무궁무진하게 만들 수 있다.

전국적으로 음악 축제가 열리는 여름철이나, 스키와 산악 스포츠 축제가 열리는 겨울의 퀸스타운 등 연중 특정한 시기를 택할 수도 있다.

피오르드랜드
밀포드사운드, 피오르드랜드

Chris Sisarich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는 카약 여행에 참여해 자연에 다가가고 세계유산지역에 대해 배운다.

뉴질랜드의 낭만적인 숙소

이제 낭만적인 모험을 모두 마친 후, 어디로 가서 쉬는 것이 가장 좋을까? 절경에 둘러싸여 있으며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롯지와 부티크 스타일 숙박시설을 고려한다.  편안하고 럭셔리한 분위기에서 오붓하게 둘만의 식사를 하거나 다른 손님들과 어울려 뉴질랜드의 미식과 와인을 즐길 수 있다.  뉴질랜드의 문화에 젖어 든다.

이곳에서 연인과 함께한 낭만적인 모험 중 가장 잊을 수 없는 경험으로 뉴질랜드의 대지, 사람과 문화를 사랑하게 된 것을 꼽게 된다 해도 놀라지 말자.

항공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