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850km

하이라이트

  • 와이라라파의 와이너리
  • 네이피어의 아르데코 건축물
  • 지열 명소들

거리

차 없이 여행하기 옵션 포함

5일간 북섬의 남부를 여행하며 인상적인 명소들을 찾아간다.

웰링턴(뉴질랜드 수도)을 출발해 북쪽의 와인 산지, 마틴버러로 간다. 네이피어에서도 와이너리를 탐방할 뿐 아니라, 아르데코 건축물을 감상하고, 조용한 사이클 트레일을 달릴 수도 있다. 타우포에서 지열 공원을 방문하고 수상 액티비티를 즐긴 후 화산 지형과 자연 보호구를 지나 남쪽으로 방향을 돌려 웰링턴으로 돌아간다.

제1일: 웰링턴 - 와이라라파

와이라라파
마틴버러, 와이라라파
wairarapa

와이라라파

와이너리, 역사유산과 부티크 상점들

하이라이트

  • 사이클 더 바인즈
  • 부티크 상점
  • 식민지 시대 유산

거리

  • by car:

    1시간 30분 | 98km (2번 국도 이용)

  • by train:

    1시간 50분 | 메트링크(Metlink) 기차 이용

웰링턴에서 북쪽으로 유서 깊은 마을과 골동품점, 부티크 와이너리들이 있는 아름다운 와이라라파 지방을 찾아간다.

식민지 시대의 매력적인 유산을 간직한 마틴버러에 20곳이 넘는 와이너리가 있으며 대부분 마을 광장에서 걸어서 또는 자전거를 타고 쉽게 찾아갈 수 있다. 가족 소유 포도원이 대다수인 이 지방의 포도원에서 몇몇 뉴질랜드의 최상품 피노 누아 와인이 생산되고 있어 와인 애호가들에게 여행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자전거를 빌려 사이클 더 바인즈( cycle-the-vines) 루트를 따라 와인 시음 여행을 하거나 가이드 투어를 할 수 있고, 지역 와인 센터를 방문해 시음하는 방법도 있다.

또는, 파투나 캐즘 워크웨이(Patuna Chasm Walkway)를 따라 걸으며 아름다운 석회암 협곡을 찾아가거나 인근 그레이타운에 있는 초기 정착자 박물관(Early Settlers Museum)을 방문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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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일: 와이라라파 - 네이피어

혹스베이
음식과 와인, 혹스베이
hawkes-bay

혹스베이

와이너리와 과수원, 아르데코 디자인

하이라이트

  • 클래식 뉴질랜드 와인 트레일
  • 아트 갤러리와 골동품점
  • 아르데코의 수도

거리

마틴버러 북쪽에 있는 와이라라파 지역 최대 도시, 매스터턴으로 향한다. 아름다운 퀸엘리자베스공원, 울셰드 박물관(The Wool Shed Museum), 그리고 아라토이: 와이라라파 박물관(Aratoi: Wairarapa Museum)이 있다. 푸카하 마운트브루스 국립야생동물센터(Pukaha Mount Bruce National Wildlife Centre)도 이곳의 명소 중 하나다. 이곳에 세계에서 유일하게 포획된 흰색 키위새가 있다.

1931년 지진으로 다수의 건물이 파괴된 후 재건된 쌍둥이 도시 네이피어헤이스팅스에서 아르데코 스타일 건축물을 발견할 수 있다. 흥미로운 역사 자료를 전시한 MTG 박물관을 방문한다. 와인 산지로 유명한 혹스베이 와이너리들 중 네이피어에서 자전거로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들이 많이 있다. 또 다른 명소로, 키드내퍼스 곶(Cape Kidnappers) 가넷 서식지가 있다.

제3일: 네이피어 - 타우포

타우포 호수
와이라케이 테라스, 타우포 호수
rotorua

타우포 호수

뉴질랜드 최대의 호수 여행

하이라이트

  • 천연 온천
  • 후카 폭포와 제트보트
  • 카약, 스카이다이빙, 사이클 트레일

거리

네이피어에서 타우포로 가는 길이 무척 아름답다. 거친 바위산과 아름다운 골짜기들, 완만하게 굽이치는 평원, 탁 트인 전망 등이 아기자기하게 이어진다. 타라웨라(Tarawera)에서 와이풍가 강(Waipunga River) 상류, 온천이 있는 곳으로 걸어갈 수 있다. 와이아루아 폭포(Waiarua Falls) 전망대에서 쉬면서 한 쌍의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낚시를 좋아한다면 뉴질랜드 최대 호수인 타우포에서 송어를 낚을 수 있다. 보트 크루즈에서 카약까지 다양한 수상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테마 공원과 양식장을 겸한 후카 새우 농장(Huka Prawn Park)도 있다. 직접 잡은 새우를 맛보고, 공원에서 제공하는 이색적인 활동도 즐길 수 있다.

제4일: 타우포 - 파머스턴노스

마나와투
협곡 탐험, 마나와투
manawatu

마나와투

뉴질랜드의 심장부

하이라이트

  • 플라이 낚시
  • 망가웨카 협곡
  • 장미 정원과 박물관

거리

먼저, 화산 고원을 가로지르며 길게 쭉 뻗은 데저트 로드(Desert Road)를 달리며 인상적인 통가리로 국립공원(Tongariro National Park)에 솟은 화산 봉우리를 보게 된다. 

남쪽으로 진행하다가 국립 육군 박물관(National Army Museum)이 있는 와이오우루(Waiouru)에 들른다. 명성이 자자한 이 박물관은 뉴질랜드 전쟁(New Zealand Wars)에서부터 최근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는 평화유지군까지 뉴질랜드군의 역사에 관한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여행 중 들를 만한 또 다른 타운으로 타이하페(Taihape, 고무장화 던지기 세계 수도)와 골동품 쇼핑의 중심지 불스(Bulls)가 있다.

중심 도시인 파머스턴노스에서는 복원된 역사적인 건물과 다채로운 부티크 상점과 카페, 레스토랑, 아름다운 장미 정원 등을 탐방할 수 있다.

제5일: 파머스턴노스 - 웰링턴

웰링턴
바, 웰링턴
wellington

웰링턴

문화와 역사, 자연, 그리고 음식이 잘 어우러진 도시

하이라이트

  • 섀넌 솔부엉이 보호구
  • 카피티 섬
  • 바와 레스토랑

거리

오늘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흥미로운 여러 여행지를 지나게 된다.

섀넌(Shsannon)에 뉴질랜드 고유종 부엉이 루루(Ruru)의 보호구 아울커트래즈(Owlcatraz)가 있다. 의류 산업이 발달한 르빈(Levin)에는 온갖 종류의 아웃렛 매장이 문을 열고 있다. 근방에 있는 두 사구호에서 조류 관찰에 나설 수 있고, 와이카나에(Waikanae)를 방문하거나 카피티섬(Kapiti Island)에서 희귀한 야생 조류를 만날 수 있다. 

오후에는 웰링턴에 돌아와 시내를 둘러보자. 이 나라의 수도인 웰링턴은 멋진 카페와 레스토랑, 박물관, 미술관으로 유명하다. 무용, 연극, 음악 등 활발한 공연 문화도 웰링턴의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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