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라키 레일 트레일 – 코로만델

총 77km에 달하는 하우라키 트레일은 템즈와 파에로아, 파에로아와 와이키노 및 테아로하를 잇는 두개의 역사적인 기찻길을 따라가는 자전것길로, 다 따라가려면 2일 정도 걸리는 코스. 시간이 없으면 하루만에 완주하는 짧은 코스를 고를 수도 있다.

이 코스의 매력은 뉴질랜드의 대자연과 깊은 역사의 현장. 환상적인 전망의 카랑아하케 곳지를 지나는 데 이 곳은 뉴질랜드 14대 신비 중 하나로 꼽힌다.

하우라키 레일 트레일에서는 코로만델 반도 대표 도시인 템즈는 물론, 뉴질랜드 대표 음료인 L&P를 대표하는 도시 파에로아, 아름다운 와이히 비치는 물론 고급스러우면서 역사가 가득한 테아로하 레저풀을 지난다.

쉬운 코스로 자전거만 탈 줄 알면 누구나 돌아볼 수 있는 이 코스는 어느 계절에나 좋지만 특히 9월부터 5월 사이가 가장 인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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