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페이지

퀸스타운에서 모험과 하나가 된다

퀸스타운에 들어서자 눈앞에 돌과 눈으로 된 거인처럼 솟아오른 산에 에워싸인다. 그러나 절경에 감탄하는 것만으로는 이곳에 사는 사람들의 정신을 이해하기에 부족하다.

초기 금광 붐으로 세워진 퀸스타운은 “한번 해보자"는 패기로 무장한 사람들이 찾아오는 곳이었다. 퀸스타운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경험하며 실험하라고 한다. 퀸스타운이 모험 관광지로 부상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퀸스타운에 흐르는 기운이 자신을 내던지고 온몸으로 경험하라고 손짓한다. 카와라우 다리 위에서 뛰어내리면서 피가 혈관을 따라 내달리고 머리카락 사이로 바람이 흐르는 것을 느끼는 것처럼, 그리고 찬 강물 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느끼는 그 충격처럼 말이다. 그리고 다시 땅 위에 두 발로 서게 될 때 그 어느 때보다도 깨어 있고, 살아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느끼게 된다.

퀸스타운
아웃도어 모험, 퀸스타운

Sara Orme

대자연에서 풍경을 감상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다.

사람들은 물속으로 뛰어들고, 공기를 가르고 날아가며,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완전히 몸을 맡기는 감각적인 경험을 즐긴다.

헨리 반아시 에이제이 해켓 번지(AJ Hackett Bungy) 공동창립자

Next on your journey

10가지 뉴질랜드 스릴 체험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