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 많은 스키어라면 퀸스타운과 와나카 지역에서 이것을 해보자

경험 많은 스키어들이여 단결하자.

 

워런 밀러(Warren Miller)와 매치스틱 프로덕션(Matchstick Productions), 테톤 그래비치 리서치(Teton Gravity Research)가 스키 영화를 뉴질랜드에서 제작하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터레인. 더 가파르고 더 깊게 스키를 타거나 하프파이프에 도전하기를 원하거나, 일상적인 코스에서 벗어나 파우더 눈을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이보다 더 나은 곳은 없다.

  • 트레블콘의 새들베이슨(Saddle Basin)에 가보자. 중, 고급 코스가 넓게 펼쳐져 있다. 정상으로 걸어 올라가 신설을 즐긴 후 프리라이드 월드 투어 선수들이 빅마운틴 기량을 연습하는 곳인 모타타푸(Motatapu) 슈트에 올라보자.
  • 와나카에서 가까운 트레블콘 스키장은 표고차(Vertical Drop)가 남섬에서 가장 높은 700m에 달한다. 빅마운틴 스키어들에게 인기 높은 이 리조트는 남섬 스키장 중 가장 넓은 면적(550헥타르)을 자랑하고 있다.
  • 카드로나의 터레인 파크와 하프파이프는 숀 화이트(Shaun White), 거스 켄워시(Gus Kenworthy), 토라 브라이트(Torah Bright), 킴 라마르(Kim Lamarre)와 같은 선수들이 찾아오는 곳으로, 공중으로 솟구치는 기량을 가장 잘 발휘할 수 있는 리조트이다. 실제로, 2013년 카드로나 터레인 파크와 슈퍼파이프에서 연습한 21명의 선수가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내기도 했다.
  • 리마커블스 스키장의 커비베이슨(Curvy Basin)에서 체어리프트가 2014년 문을 연 후, 알타 호수(Lake Alta)를 낀 상급자용 터레인을 이용하기가 훨씬 쉬워졌다. 섀도베이슨(Shadow Basin) 체어리프트 정상에서 조금만 걸으면 핑거 슈트인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로도 갈 수 있고, ‘홈워드'(Homeward) 트레일을 이용하거나, 버스를 이용하여 리프트 진입로로 돌아갈 수도 있다.
New Zealand
서던알프스 헬리 스키, New Zealand

HMH

헬리 스키로 내려가기

 

  • 코로넷피크의 뒤쪽에 있는 볼(Bowl)들은 실력 있는 스키어라면 도전해볼 만한데, 남향이어서 눈이 장시간 유지된다.
  • 아드레날린 모험을 더 원하는 당신이라면 네 글자 - 헬.리.콥.터를 기억하자. 헬리콥터로 접근할 수 있는 파우더 눈이 중상급이나 최상급 스키어와 스키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던 레이크스 헬리(Southern Lakes Heliski)나 해리스 마운틴 헬리(Harris Mountain Heli)의 두 회사 모두 퀸스타운과 와나카에 지사가 있고, 3런 코스 패키지 요금이 NZ $895부터 시작한다.
  • 에너지가 아직도 남아 있다면? 코로넷피크에서 야간 스키를, 베이스캠프 와나카(Basecamp Wanaka)에서 실내 또는 실외 등반을 즐기고, 카드로나 호텔(Cardrona Hotel)의 비어 가든에서 따뜻하게 데운 와인을 마신 후 퀸스타운으로 이동하여 남반구에서 가장 맛있는 버거를 자랑하는 퍼그버거(Fergburger)를 맛보자.
와나카 호수
체어리프트 타기, 와나카 호수

Camilla Rutherford

카드로나 야간 스키를 일정에 꼭 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