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니든 (Dunedin)과 와이타키 (Waitaki)에서는 몰트 위스키, 해기 스 (haggis)와 부티크 치즈와 같은 최고의 미식가 보물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더니든
The Octagon, Dunedin, 더니든

와이타키오아마루

빅토리아 양식의 건물이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되어 잘 보존되고 있는 타운이 오아마루입니다. 역사 지구를 배회하면서, "스타 앤드 가터" 식당을 찾아 보세요. 메뉴에는 청대구, 사슴고기, 와이타키 연어 등 현지 진미가 들어 있습니다. 유기농 빵과 전통 비스켓을 파는 오래된 독일 빵집이 있는데, 좋은 음식을 대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곳이죠. 치즈 애호가는 화이트스톤 치즈공장에 들러, 수상 경력이 있는 윈저 블루 치즈를 꼭 시식해 보세요.
오아마루 남쪽의 모에라키에는 구경거리인 거대한 원형석이 해변 여기 저기에 흩어져 있습니다. 현지 카페에 들러 고기잡이 배에서 막 가져온 싱싱한 해물로 조리한 식사를 즐겨 보세요.

더니든

남섬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인 더니든은 스코틀랜드 정착민에 의해 개척되었기 때문에 때때로 "남반구의 에든버러"라고 불리웁니다. 스코틀랜드계 사람에게 라나크 성에서 행하는 해기스 의식은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밀포드 - 더니든 지방산의 엿기름 위스키 한병을 기념품으로 구입하기 좋은 곳이죠.

더디든에는 훌륭한 레스토랑이 많이 있습니다. 학생 인구가 많은 도시이기 때문에 음식 값이 매우 저렴한 편이죠. 뉴질랜드 산 초콜릿은 거의가 다 이곳에서 만들어집니다. 공장을 방문해 만드는 공정을 직접 견학해 보세요. 그 외에 스페이츠 맥주공장도 견학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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