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 앤 와인 - 웰링턴 – 와이라라파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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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와인 명소가 집중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좋은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웰링턴, 재료를 쇼핑해 재미있게 요리를 해 볼 수 있는 미식가의 낙원 카피티 코스트, 와인 저장실과 식당이 여행자의 시선을 끌기 위해 서로 경쟁하는 마틴보로가 있는 지역이죠.

웰링턴

 

웰링턴에는 카페, 식품점, 레스토랑이 많습니다. 코를 자극하는 강한 원두커피 향을 맡으면 곧장, 여기가 뭐든지 제대로 하기 좋아하는 도시라는 걸 금방 알 수 있을거에요.
웰링턴 시내는 크게 4 지역으로 나뉘는데, 각 지역 마다 나름대로 특징이 있습니다. "코트니 지역"은 야간유흥 중심지로, 식당, 바, 카페, 영화관, 극장이 많이 있는 곳이고, "큐바 지역"은 보헤미안풍으로, 각국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죠.
한편 "램턴 지역"은 고급 상품을 파는 곳으로, 유행 명품과 고급 음식점이 많고, "워터프론트 지역"은 공원, 박물관, 유명한 건물이 있어 낮에 거닐면서 관광하기 좋아요.

초콜릿 카페, 전통 마오리 음식에 중점을 두는 식당, 역사적 양모 창고를 개조해서 만든 해산물 식당 등에서 웰링턴의 특별 음식을 맛 보세요. 또, 뉴질랜드 와인과 잘 어울리는 3코스의 맛있는 점심이 포함된 "미식가 도보 시내관광"을 안내하는 "제스트 음식 투어"를 이용해 보세요.

다운타운에서 페리를 타고 이스트본으로 가 보세요. 아주 좋은 카페, 레스토랑이 줄지어 있어요.
또 하나 추천할 만한 것은 매주 토요일마다 포리루아에 서는 "무어 윌슨 농산물 시장" 인데요, 파이, 치즈, 캔디류, 올리브유, 피클, 처트니(조미료), 향, 민속 빵 같은 신선한 현지 농산품을 팔아요.

와이라라파 및 카피티 코스트

 

웰링턴 바로 언덕 너머에 위치한 와이라라파 지역은 최근 몇년 동안에 미식가의 낙원이 되었습니다. 피노누아를 중심으로 한 뛰어난 와인 문화 뿐만아니라, 훌륭한 음식 재료의 면에서도 풍성한 에덴동산에 비유할 수 있는 곳이거든요.

여행자 대부분이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 마틴보로인데, 그 이유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여유롭게 현지 포도원 및 올리브숲을 방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 포도원에는 식당이나 카페가 있어, 여행 도중에 요기를 할 수 있습니다. 방문해 볼만한 다른 타운으로는 그레이타운과 페더스톤이 있습니다. 둘다 좋은 식당과 훌륭한 부티크 쇼핑지로 유명하죠.
웰링턴 북서쪽에 있는 카피티 코스트는 온화한 기후와 혁신적인 기업정신이 잘 조화를 이룬 곳으로, 음식 애호가가 방문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곳입니다. 호로훼누아 호숫가에 있는 유기농 와이너리를 방문하고, 선구자 박물관에서 시골 요리를 즐겨 보고, 뉴질랜드산 독주, 리큐어, 오일, 비니그레트 소스를 맛보고, 린데일 농장을 방문해 현지산 치즈와 아이스크림을 구입해 보세요.

카피티 코스트의 명물은 3월에서 12월까지 거의 매주 주말에 운영하는 "룻 프리티 요리강좌"인데, 룻은 뉴질랜드 요리계에서 전설적인 존재입니다. 자기 강좌에 가끔 요리계에 유명한 현지 인사를 도우미로 초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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