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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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의 나라 뉴질랜드에서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을 촬영한 영화 제작팀은 뉴질랜드의 자랑이 자연만이 아니라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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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 궁극의 영화 촬영지

영화 ‘반지의 제왕’, ‘호빗', ‘나니아 연대기', ‘피터와 드래곤' 등의 촬영지로 알려진 뉴질랜드는 미들어스(중간계)의 고향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이 나라가 자랑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연과 극적인 풍경만이 아니다. 일류 영화 제작 시설과 창조적인 인재들이 이곳을 세계 최상의 영화 촬영 제작 장소로 만들고 있다.

파라마운트 픽처스(Paramount Pictures)와 드림웍스 픽처스(Dreamworks Pictures)도 이 때문에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유명 만화 시리즈의 실사 영화)의 주 촬영지로 뉴질랜드를 선택했다. 국내외의 제작진이 웰링턴을 미래 아시아의 한 도시로 변모시키고 피터 잭슨 감독의 스톤 스트리트 스튜디오(Stone Street Studios)에서 대부분 장면을 촬영했다. 

웰링턴은 때 묻지 않은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입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다른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을 그런 아름다운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아리 아라드(Ari Arad)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제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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