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태즈만 트레일 – 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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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은 유명한 아벨 태즈만 국립공원이 있는 곳이자 훌륭한 음식과 와인으로 유명한 지역으로, 텔슨, 태즈만 트레일은 이 지역의 매력을 정말 잘 경험할 수 있는 트랙이다.

리치몬드에서 시작하는 이 트레일은 태즈만 베이의 그림 같은 풍경을 보면서 그 여정을 시작해서마운트 아서와 마운트 오웬 등 매력적인 산맥을 따라간다.

이 코스는 토끼섬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래빗 아일랜드를 지나는데, 여기서 보트에 자전거를 싣고 마푸아 와프의 레스토랑에서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다. 코스 북단에서 지나는 마을 모투에카 역시 와인으로 유명한 곳인데 여기가 또 아벨 태즈만 국립공원이 시작되는 곳이기도 하다.

트레일 북단은 환상적으로 쭉 뻗어있는 기찻길을 따라가는데, 이 길을 갈 때는 손전등을 꼭 가져가는 걸 권한다. 왜냐하면 뉴질랜드에서 가장 긴 터널을 지나가기 때문. 터널을 지나고 나면 웨이크필드를 지나 리치몬드로 돌아오면서 트레일이 끝난다.

시간이 별로 없다면, 주변에 짧은 자전거 길도 많으므로 다른 길을 추천해보길. 주변 지역의 자전거 여행 할 만한 곳에 대한 조언은 i-SITE에서 쉽게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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