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여정

계속 변화하는 풍경이 아름답게 흐르고, 지나가는 곳마다 볼거리가 가득한 뉴질랜드는 그야말로 자동차 여행에 완벽한 곳이다.

렌터카로 남섬을 여행한 경험을 잊을 수 없습니다. 혼자서 운전하면서도 너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제임스 캐머런 세계적인 영화감독

자가운전이 현지인과 여행자 모두에게 가장 인기 있는 이동수단으로 꼽히는 이유를 알아보자. 계속 변화하는 풍경이 아름답게 흐르고, 지나가는 곳마다 볼거리가 가득하여 멈추었다 가고 싶은 곳도 많다. 자동차 여행으로 그런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다.

해안 절경

뉴질랜드 곳곳에 아름다운 해안 도로와 서프 하이웨이가 있다. 태즈먼 해의 높은 파도가 야성적인 해안으로 부딪쳐오는 웨스트코스트에서 동쪽의 금빛 모래사장이 깔린 아름다운 해안까지 다양한 해안 풍경이 펼쳐져 있다.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은 절대 후회 없을 선택입니다. 해안 도로가 너무 아름답고 . . . 운전하기도 정말 쉽습니다.

제임스 캐머런 세계적인 영화감독

계절 여행

봄에는 온 세상이 꽃으로 수놓은 듯한 매켄지컨트리(Mackenzie Country)를 지나가는 루트로 여행하자. 연말에서 4~5주쯤 전부터 호수와 강변에 야생 루핀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하여 남섬 중부의 대지는 온통 분홍, 자주, 파랑, 노랑으로 물든다. 북섬에서는 뉴질랜드의 ‘크리스마스트리'라 불리는 포후투카와 나무가 빨간색 꽃으로 덮인다.

하늘은 파랗고 나뭇잎은 황금빛으로 물드는 뉴질랜드의 가을도 아름답기 그지없다. 아카루아 애로우타운 가을 축제(Akarua Arrowtown Autumn Festival)에 가보고, 주렁주렁 열매를 매달고 한껏 가지가 휘어진 나무를 보고, 길가에 내놓은 제철 과일을 맛보자.

New Zealand
뉴질랜드의 가을, New Zealand

David Wall

가을에는 센트럴오타고에서 메모리 카드를 다채로운 색깔로 물든 아름다운 풍경으로 가득 채우자.

알파인 패스

잘 알려진 여행지에서 벗어나 뉴질랜드가 정말로 자랑하는 곳으로 가보자. 알파인 패스(고산 고갯길) 중 한 곳을 찾아서 신선한 공기를 쐬고 기대치 않았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해보자.

알파인 패스를 지나는 루트로, 아서스 패스를 지나는 그레이트 알파인 하이웨이, 마운트어스파이어링 국립공원을 지나는 하스트 패스, 캔터베리 북부에서 웨스트코스트로 가는 길에 있는 루이스 패스, 그리고 북섬 통가리로 국립공원을 지나는 데저트 로드 등이 있다.

New Zealand
크라운레인지 로드, New Zealand

Remarkable Imagery

퀸스타운과 와나카 사이에서 고산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멋진 크라운레인지 로드.

뉴질랜드에서 자동차, 캠퍼밴, 모터홈으로 여행하는 방법이 인기를 끌고 있다. 편리한 여행 시간과 거리 계산기를 이용해보자.

뉴질랜드에서 운전하기

뉴질랜드에서 운전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다음에는 어디로 갈까?

뉴질랜드 와인의 발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