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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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아일랜드는 트레킹의 천국이다. 키 큰 나무가 즐비한 숲에서부터 허브가 낮게 덮힌 벌판까지, 이 곳에서는 천연 자연을 즐길 수 있다.

마오리어로 스튜어트 아일랜드는 라키우라 라고 불리우는데, 이는 반짝이는 하늘의 땅 이라는 뜻이다. 이 이름은 종종 남쪽 하늘에서 나타나는 오로라 현상 때문에 붙여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섬의 85%는 국립공원으로, 오반이라고도 불리는 하프문베이가 유일한 거주지이다. 스튜어트 아일랜드를 찾는 여행객의 대부분은 산에서 자전거 트레킹을 즐기는데, 자연보호센터에서 제공하는 산장에서 숙박 할 수도 있다.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울바 아일랜드는 포식동물이 전혀 없는 조류의 천국으로 수상택시를 통해 이 곳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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