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뉴질랜드 인스타그램 명소 Top 10

2017년에 인스타그램에 가장 많이 태그 된 뉴질랜드 여행지가 공개됐다. 이 멋진 장소들을 지금 확인해 보자.

푸카키 호수(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에 나온 호수마을 촬영지로 잘 알려진 푸카키 호수(Lake Pukaki)는 웅장한 고산 속의 반짝이는 푸른 보석과도 같은 곳이다. 이곳에 반드시 들러 경치를 감상하고 사진을 촬영해 보자.

와카티푸 호수(퀸스타운)

번개 모양을 하고 있으며, 사진으로도 실제의 푸른 호수를 그대로 담아낼 수 있는 와카티푸 호수(Lake Wakatipu)는 이 지역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담기에 이상적인 장소이다. 이 큰 호수는 글레노키(Glenorchy)부터 퀸스타운(Queenstown)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장소가 아주 많다.

타카푸나 해변(오클랜드)

도시의 리듬을 느낄 수 있는 활기찬 해변에 자리하고 있는 타카푸타(Takapuna)는 오클랜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스쇼어 해변의 하나이다. 시내에서 하버브리지(Harbour Bridge)를 건너 조금만 운전하면 랑기토토(Rangitoto)와 와이테마타 항만(Waitemata Harbour)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운 분위기의 해변에 도착하게 된다.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

운명의 산(Mount Doom)에 오르고 싶다면 통가리로 알파인 크로싱(Tongariro Alpine Crossing)에 도전해 보자. 세계 최고의 멋진 당일 하이킹 코스인 이곳에서 용암류와 활발한 분화구, 분기공, 에메랄드 빛 호수, 그리고 환상적인 풍경 등 당신이 바라던 모든 인상적인 요소들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와나카 호수(센트럴오타고)

마지막 빙하기때 빙하에 의해 형성된 멋진 와나카 호수(Lake Wanaka)는 예스러운 마을인 와나카 옆에 자리하고 있다. 자갈해변에 느긋하게 앉아 험준한 산으로 둘러싸인 평화로운 호수에 외로이 서 있는 나무(#ThatWanakaTree)의 풍경을 감상해 보자.

아오라키 마운트쿡(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파란 호수와 매켄지(Mackenzie)의 험한 지형의 한가운데에 서있는 아오라키 마운트쿡(Aoraki Mount Cook)은 매력적이며 상징적인 산이다. 이곳은 서던알프스 산맥의 최고봉이자 뉴질랜드의 최고봉이다. 인근의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Aoraki Mount Cook National Park)에서 하이킹과 천문관측을 즐기고 빙하를 구경할 수 있다.

마운트마웅가누이(타우랑가)

마운트마웅가누이(Mauao / Mount Maunganui)의 정상에 올라 내려다보는 바닷가 마을의 풍경은 백사장에서 바라보는 풍경만큼이나 아름답다. 북섬 동해안 최고의 서핑 해변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다.

테카포 호수(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우뚝 솟은 아오라키 마운트쿡을 배경으로 테카포 호수(Lake Tekapo)를 바라보면 경외감을 절로 느끼게 된다. 유리 같은 호수와 우뚝 솟은 서던알프스는 낮에는 그림 같은 풍경과 밤에는 눈부신 별빛을 감상할 수 있는 인스타그래머가 선망하는 최고의 장소이다.

호비튼 무비 세트(마타마타)

세계 각지에서 온 ‘호빗’ 팬들의 메카인 호비튼 무비 세트(Hobbiton Movie Set)는 마타마타(Matamata)의 완만한 언덕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클랜드에서 불과 3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 호빗의 집들 뿐만 아니라 그린 드래곤 인과 파티트리로 꾸며진 호비튼은 단연 2위를 차지할만한 명소이다.

밀포드사운드(피오르드랜드)

숨이 멎을 듯한 장관을 연출하는 곳. 밀포드사운드(Milford Sound)가 바로 그러한 곳이다. 빙하기때 빙하에 의해 깎여 만들어진 피오르의 절벽은 어두운 물속에서부터 수직으로 솟아있으며, 날씨와 시간에 상관없이 언제나 놀라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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