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뉴질랜드

뉴질랜드 세번째 여행지 오클랜드?!

생동감 넘치는 항해 도시, 오클랜드

여유로운 해안가 마을 ‘미션베이’

 뉴질랜드를 ‘럭비의 나라’라고 불릴 정도로 뉴질랜드에서 ‘럭비’의 인기는 엄청나다. 공원에 가면 남녀노소 럭비를 즐기는 모습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뉴질랜드 럭비 국가대표팀 ‘올블랙스(All Blacks)’가 작년 10월 럭비 월드컵에서 연속 두 번 우승하면서 뉴질랜드는 럭비 강국으로써 다시 한번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지난 방송에서 오클랜드 근교의 ‘미션베이(Mission Bay)’에 도착한 멤버들은 뉴질랜드 국민 스포츠 럭비 경기를 즐겼다. 부드러운 모래와 잔디밭이 펼쳐진 이곳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여름이면 해수욕과 일광욕을 즐기기 위해 모여든다. 오클랜드 도심에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한 미션베이는 오클랜드 주민들이 사랑하는 해변으로 유명하다.

백사장과 잔디 공원이 있는 미션 베이(Mission Bay)에는 그늘에서 낮잠을 자거나 축구, 럭비를 즐기는 사람들이 가득하다. 카페와 다양한 레스토랑이 많아 맛있는 식사도 즐길 수 있다. 해변가 카페 뒤편에는 작은 부티크 상점들이 모여있어 쇼핑을 즐길 수도 있다.

오클랜드 시티에서 미션베이까지 가는 길도 유명한데, ‘타마키 드라이브’라고 불리는 이 길은 동해를 따라가는 아름다운 드라이브 루트로, 조깅을 하거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달리기에도 좋다. 자전거 전용 차선이 설치되어 있어 자전거 여행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항공편

오클랜드에서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경험 ‘요트 세일링’

 항해의 도시 ‘오클랜드’에서 놓칠 수 없는 액티비티가 바로 요트 세일링과 크루즈다. 멤버 전원이 요트 경기를 펼친 곳도 오클랜드다. 오클랜드에서는 호화로운 디너 크루즈를 즐기고, 아메리카컵 출전 요트를 타고 경주하는 등 다양한 해양 레저 체험을 할 수 있다. 수백만 헥타르에 달하는 아름다운 섬들과 바다가 잔잔하게 펼쳐져 있는 오클랜드의 하우라키 만(Hauraki Gulf)은 보트 크루즈와 요트 항해에 이상적인 여행지이다.

바이아덕트 하버에서는 그랑프리 대회 출전 요트를 타고 항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요트를 직접 타볼 수 있다. 요트 레이스의 대명사인 ‘아메리카스 컵'에서 출전한 요트를 타고 항해 또는 레이스를 경험할 수 있다. 직접 키를 잡아보거나 요트 위에서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요트 항해 경험이 없어도 전문 가이드와 함께 요트를 즐길 수 있다. www.exploregroup.co.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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