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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가 온화하고 강수량이 적당한 타라나키 지방에는 뉴질랜드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답고 특색 있는 정원들이 가꿔져 있다.

그중 타라나키 산 기슭에 조성된, 뉴질랜드에서도 손꼽히는 식물원이며 32헥타르 규모의 우림 공원인 푸케이티(Pukeiti)에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다. 이 공원의 사계절 중 봄이 가장 화려하다. 목련을 비롯하여 각종 진달래 교배종, 토종 난들, 코브라릴리(Cobra Lily) 등이 제철을 만나 꽃을 피운다.

또한, 거대한 수상 정원과 디스플레이 하우스들을 볼 수 있는 타라나키의 푸케쿠라 공원(Pukekura Park)도 빼놓을 수 없다. 정원 애호가라면 뉴플리머스의 독특한 정원 투파레(Tupare)도 놓칠 수 없다. 뉴플리머스에서 잠시만 운전하면 가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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