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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과 산악자전거인이라면 사우스랜드에서 웰컴 록 트레일스, 어라운드 더 마운틴스 트레일, 그리고 극적인 대자연이 있는 캐틀린스를 추천한다.

웰컴 록 트레일스(Welcome Rock Trails)에서 1800년대 후반 노다지 꾼을 불러들였던 산악지대를 경험할 수 있다. 당시 채광을 위해 건설된 수로를 기반으로 조성된 트레일이다. 어라운드 더 마운틴스(Around the Mountains) 트레일은 퀸스타운에서 배를 타고 잠깐이면 닿는 와카티푸 호수 남쪽 호반에서 시작한다. 고산 절경과 밤을 지낼 수 있는 유서 깊은 타운들이 있다. 아직 공사 중에 있으나, 월터피크 목장(Walter Peak Station)과 킹스턴(Kingston) 구간은 지금도 이용할 수 있다.

사우스랜드의 동쪽 끝으로 이어진 해안 지대인 아름다운 캐틀린스(Catlins) 지역은 자전거 여행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사우스랜드의 경승지로 단연 으뜸인 이곳에서 자전거에 올라 자연을 누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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