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북섬 여행 일정

웰링턴에서 퀸스타운으로 가는 여정 (아오라키 마운트쿡 경유)

4
1162km
723mi

여행 루트

웰링턴 중심지 ~ 퀸스타운 중심지

하이라이트

  • 고래 관광
  • 뉴질랜드의 최고봉
  • 퀸스타운에서의 모험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뉴질랜드에서 가장 인상 깊은 풍경과 야생동물 경험을 아우르는 여행을 떠나자. 픽턴으로 가는 페리에 오르기 전에 테파파 박물관에 들러 뉴질랜드에 관한 지식을 얻고, 말버러사운즈로 항해하는 페리에서 남섬의 절경을 체험하기 시작한다.

카이코우라의 아름다운 해안 도로를 달려 내려가 고래 관광 투어를 하고 다른 야생동물들과도 만난다.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하고 이어서 매켄지 컨트리의 야성적인 터석 풀 지대를 지나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의 준봉들을 바라본다.

그리고 모험의 수도 퀸스타운에서 최고의 고산 경험에 몰입한다.

제1일

웰링턴 - 블레넘 - 카이코우라

5 시간

56

256 km

159 mi

웰링턴

웰링턴은 작지만 개성이 강한 문화의 도시이다. 항만과 언덕 사이의 좁은 도심 지역은 걸어서 여행하기에 편리하다.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박물관, 다양한 상점들을 탐방하자. 무용과 연극, 음악 등 활발한 공연 문화도 웰링턴의 자랑이다. 뉴질랜드의 수도로서 정치와 관련된 볼거리도 풍부하다.

쿡 해협과 말버러사운즈를 통과하는 이 항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페리 여행의 하나로 꼽힌다. 크루즈 선 같은 대형 페리로 3시간이 걸리며 차량도 실을 수 있다. 페리 여행의 하이라이트로는 레드록스(Red Rocks) 물개 서식지, 토리 해협(Tory Channel), 쿡 전망대(Cook’s Lookout), 그리고 아름다운 해협 이곳저곳에 흩어진 만 등을 들 수 있다.

말버러 와인 지대의 심장부인 블레넘에 도착한다. 이곳에는 다양한 카페, 레스토랑, 주점과 상점들이 있고, 타운에서 조금만 운전하면 20여 곳 이상의 와이너리를 찾아갈 수 있다.

1번 고속도로(State Highway 1)를 따라 해안을 낀 구릉 지대를 지나면 그림 같은 아와테레 계곡(Awatere Valley)에 들어선다. 세든(Seddon) 타운에서 뉴질랜드 정통 공예품을 찾아보자. 그래스미어 호숫가(Lake Grassmere) 염전도 흥미롭다. 늦여름에는 호숫물이 산호빛 분홍색으로 바뀐다. 워드(Ward)라는 작은 마을을 지나면서 길이 아름다운 태평양 해안도로로 이어진다.

해양동물 체험의 보고인 카이코우라에서 바닷가재를 맛보자. 이곳에서 고래 관광에 나서면 밍크고래, 혹등고래, 남방참고래 등과 함께 돌고래와 범고래 등을 볼 수 있다. 또한, 물개 서식지까지 걸어가 보고, 앨버트로스와 바다제비 등 커다란 해양 조류를 관찰할 수 있다.

Wellington

웰링턴 중심지 에서 출발

역사 속에 빠져들고 싶든, 다양한 레스토랑을 만나고 싶든, 웰링턴은 스타일리시한 수도.

카이코우라에서 보트 크루즈로 거대한 고래 관광에 나선다.

카이코우라 에 도착

카이코우라의 해변마을은 모험과 바다로 묘사될 수 있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