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에서 퀸스타운으로 가는 여정 (웨스트코스트 경유)

5
1058km
658mi

여행 루트

웰링턴 중심지 ~ 퀸스타운 중심지

하이라이트

  • 아벨태즈먼
  • 빙하 탐험
  • 퀸스타운에서의 모험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퀸스타운으로 가는 길에서 활력을 얻고 야성의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웰링턴에서의 문화와 역사 유산 체험으로 여정을 시작하고, 쿡 해협을 건너는 페리로 아름다운 말버러사운즈를 항해한다. 예술의 도시 넬슨을 방문한 후 불러 강에서부터 거친 태즈먼 해까지 웨스트코스트의 전망을 감상한다. 그레이마우스에서는 금과 녹옥에 관해 배울 수 있다.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달려가 프란츠조셉과 폭스 빙하에 도착해서는 따뜻한 재킷이 필요해진다. 하스트패스에서 우림에 쏟아져내리는 폭포를 감상하고 이어 와나카와 퀸스타운에 도착하면 맛있는 음식과 쇼핑,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일정 1 / 5

웰링턴 - 픽턴 - 넬슨

5 시간

45

208 km

130 mi

웰링턴

웰링턴은 작지만 개성이 강한 문화의 도시이다. 항만과 언덕 사이의 좁은 도심 지역은 걸어서 여행하기에 편리하다. 많은 카페와 레스토랑, 박물관, 다양한 상점들을 탐방하자. 무용과 연극, 음악 등 활발한 공연 문화도 웰링턴의 자랑이다. 뉴질랜드의 수도로서 정치와 관련된 볼거리도 풍부하다.

쿡 해협과 말버러사운즈를 통과하는 이 항해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페리 여행의 하나로 꼽힌다. 크루즈 선 같은 대형 페리로 3시간이 걸리며 차량도 실을 수 있다. 페리 여행의 하이라이트로는 레드록스(Red Rocks) 물개 서식지, 토리 해협(Tory Channel), 쿡 전망대(Cook’s Lookout), 그리고 아름다운 해협 이곳저곳에 흩어진 만 등을 들 수 있다.

뉴질랜드 남북 섬을 잇는 페리의 남섬 기항지인 그림 같은 타운 픽턴에서 남섬 여행이 시작된다. 픽턴은 또한, 말버러사운즈가 지닌 바다와 숲, 섬 등의 여행지로 가는 관문이기도 하다.

넬슨으로 가는 도중 처음 들를 곳은 세계적인 초록입홍합 산지인 해블록(Havelock)이다. 근방에 있는 캔버스타운(Canvastown)에서 옛 금광지대를 탐사하자. 1860년대에 노다지 꾼 수천 명이 몰려왔던 곳이다. 펠로러스브리지 경관보호구(Pelorus Bridge Scenic Reserve)에서 계절에 따라 숲 하이킹이나 수영을 즐길 수 있다. 1890년대의 생활상을 보고 싶다면 라이 계곡(Rai Valley)에 아름답게 보존된 코티지 박물관이 있다.

넬슨은 해변과 숲,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이다. 이곳에서 생태여행 투어에 참여하거나 현지 예술 투어에 나설 수 있다.

Wellington

웰링턴 중심지 에서 출발

역사 속에 빠져들고 싶든, 다양한 레스토랑을 만나고 싶든, 웰링턴은 스타일리시한 수도.

Nelson

넬슨 중심지 에 도착

뉴질랜드에서 가장 일조량이 큰 도시인 넬슨은 창조적인 에너지로 가득하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