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여행 일정

오클랜드 - 로토루아 - 오클랜드

6
819km
509mi

여행 루트

오클랜드 시티 ~ 오클랜드 시티

하이라이트

  • 코로만델 해변
  • 로토루아의 지열 활동
  • 와이토모 동굴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주요 여행지를 여유 있게 돌아볼 수 있는 알찬 일정이다. 오클랜드 시내 투어를 한 후 코로만델 반도를 향해 떠난다. 반도 한쪽으로 잔잔한 해안과 물새들을 볼 수 있는 템스가 있고, 휘티앙가 쪽으로는 서핑 해변과 백사장이 펼쳐져 있다.

항만을 중심으로 번성하는 타우랑가 시를 여행한 후 내륙으로 들어가며 로토루아에서 간헐천과 끓어오르는 머드풀, 분화구들을 관찰할 수 있다. 와이토모의 지하 동굴 세계를 경험한 후 오클랜드로 다시 돌아간다.

Info

The Coromandel is known for its spectacular beaches

Photo by Destination Coromandel

제1일

오클랜드 - 템스 - 코로만델타운

2 시간

19

169 km

105 mi

오클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에는 두 곳의 큰 항만이 있고 48개에 달하는 휴화산 언덕이 이곳저곳에 솟아 있다. 바다에서의 모험, 와인 트레일, 숲 하이킹, 도시의 매력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유서 깊은 템스는 코로만델에서 금광 붐이 일었을 때 세워진 마을이다. 타운 주위를 산책하고, 숲에서 하이킹하고, 맹그로브 위로 건설된 목재 보드 길을 걸을 수 있다. 탐방할 만한 박물관과 흥미로운 상점들도 있다.

코로만델을 향해 바다를 끼고 달려간다. 경이로운 바다 전망과 함께, 포후투카와 나무가 늘어선 아름다운 해변들이 계속 이어진다.

과거 금광과 목재 산업이 발달했던 코로만델타운이 지금은 예술 공예가와 자연보호자들의 천국으로 변했다. 잘 보존된 빅토리아 시대 건물들이 많고 흥미로운 박물관도 가볼 수 있다. 인근에 가볼 만한 하이킹로들이 여럿 있고, 드라이빙크릭(Driving Creek)에서 한 시간 정도 숲 속 기차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오클랜드 중심업무지구 쇼핑가에서 가족과 함께 디자이너 브랜드 쇼핑에 나서기

오클랜드 시티

쇼핑이며 맛집,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도심은 활기에 넘치는 도시이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