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여행 일정

오클랜드 - 웰링턴 (네이피어 경유)

5
938km
583mi

여행 루트

오클랜드 시티 ~ 웰링턴 중심지

하이라이트

  • 와이너리
  • 화산과 간헐천
  • 수도 웰링턴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웰링턴으로 가는 길에 화산 활동을 관찰하고 포도원들을 만난다. 오클랜드의 와인 산지로 북쪽의 쿠메우(Kumeu), 남쪽의 클리브던(Clevedon)을 방문한 후 해밀턴으로 향하는 길에 테카우화타(Te Kauwhata)의 유명 와이너리도 지나게 된다.

해밀턴 식물원(Hamilton Gardens)을 산책한 후, 끓는 진흙과 간헐천, 증기가 솟는 분화구들이 있는 로토루아로 향한다. 타우포에서도 지열 체험을 할 수 있고, 투랑기에서는 송어 낚시를 해볼 수 있다.

아르데코 건축물로 유명한 쌍둥이 도시 네이피어와 헤이스팅스는 포도농원에 둘러싸여 있다. 평화로운 와이라라파 지방을 지나 활기찬 웰링턴으로 향한다.

제1일

오클랜드 - 해밀턴 - 케임브리지 - 로토루아

2 시간

56

233 km

145 mi

오클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에는 두 곳의 큰 항만이 있고 48개에 달하는 휴화산 언덕이 이곳저곳에 솟아 있다. 바다에서의 모험, 와인 트레일, 숲 하이킹, 도시의 매력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푸른 전원 지대를 휘감아 흐르는 와이카토 강을 도로 이곳저곳에서 만날 수 있다. 도중에 방문할 만한 곳으로 와인 지대 테카우화타와 탄광 마을 헌틀리(Huntly)가 있다. 해밀턴으로 들어서기 전, 와잉가로 온천(Waingaro Hot Springs)과 서해안의 서핑 리조트 래글런(Raglan) 방향으로 갈라지는 길을 볼 수 있다.

해밀턴 시 가운데로 와이카토 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다. 이곳의 명소로서 식물원과 함께, 거대한 조류관이 있는 해밀턴 동물원(Hamilton Zoo)이 있다. 중심가 남쪽으로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다.

풍요로운 케임브리지 타운은 와이카토 지방의 주요 말 사육지이다. 가로수가 이어진 거리, 잘 보존된 오랜 건물들을 볼 수 있는 이곳에서 여유로운 전원 분위기를 즐기자. 케임브리지에서 골동품과 예술 공예품점을 탐방하고 마술 쇼(Horse show)를 참관하고, 현지 레스토랑의 음식을 맛보고, 생태 모험을 떠날 수도 있고, 아름다운 공원과 식물원도 찾아갈 수 있다.

로토루아로 가는 길에 있는 티라우 타운에서는 골동품 상점들을 탐방하고 골함석으로 지은 동물 모양의 건물들을 볼 수 있다. 소나무 조림지와 피츠제럴드 글레이드(Fitzgerald Glade)라 불리는 토종 숲을 지나 달리면 특이한 화산 지형을 볼 수 있는 마마쿠(Mamaku) 지방으로 들어선다. 미니 화산들이 이곳저곳에 흩어져 있고, 어떤 곳에서는 굳은 용암 핵이 노출돼 있다. 시내로 들어가기 전에 농고타하 산 곤돌라와 루지를 지나게 된다.

그리고 불의 고리(Pacific Ring of Fire)라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의 한가운데에서 과거와 현재를 이어온 로토루아가 있다. 이곳에서 지열 지대를 탐험하고 뉴질랜드 마오리인의 고유문화를 발견하게 된다. 로토루아는 날씨와 관계없는 사계절 여행지이다.

오클랜드 중심업무지구 쇼핑가에서 가족과 함께 디자이너 브랜드 쇼핑에 나서기

오클랜드 시티 에서 출발

쇼핑이며 맛집,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도심은 활기에 넘치는 도시이다.

로토루아의 증기가 솟는 호수와 끓어오르는 진흙

로토루아 시티 에 도착

날씨와 관계없는 여행지 로토루아에서 하늘로 치솟는 간헐천과 독특한 마오리 촌락, 스릴 넘치는 모험이 여행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