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여행 일정

북섬 일주 여정

10
2175km
1352mi

여행 루트

오클랜드 시티 ~ 오클랜드 시티

하이라이트

  • 코로만델 해변
  • 로토루아의 지열 활동
  • 수도 웰링턴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북섬에서 가장 멋진 여행지들이 포함된 여행이다. 오클랜드의 바다를 즐기고 도심을 탐방한 후, 코로만델 반도를 찾아 소박한 해변 생활의 즐거움을 맛본다.

타우랑가에서 햇볕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고 로토루아에서 분기공과 솟구치는 간헐천 등 경이로운 지열 현상을 관찰한다. 포도농원과 서핑 해변, 아르데코 건축으로 알려진 기즈번과 네이피어를 방문하고, 뉴질랜드의 문화유산과 역동적인 창조력이 함께 존재하는 문화의 도시 웰링턴을 찾아간다.

황가누이 강의 신비로운 세계를 탐험한 후 뉴플리머스의 식물원과 갤러리를 탐방한다. 마술적인 지하 세계 와이토모를 들러 오클랜드로 돌아오게 된다. 

Info

The secluded coves & white sand beaches of The Coromandel are picture-perfect.

Photo by Andre Haruk

일정 1 / 10

오클랜드 - 템스 - 코로만델타운 - 휘티앙가

3 시간

5

214 km

133 mi

오클랜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에는 두 곳의 큰 항만이 있고 48개에 달하는 휴화산 언덕이 이곳저곳에 솟아 있다. 바다에서의 모험, 와인 트레일, 숲 하이킹, 도시의 매력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템스로 가는 두 가지 루트가 있다. 지름길을 택해 고속도로로 들어서면 봄베이힐스(Bombay Hills)를 지나 평화롭고 푸른 하우라키 평원(Hauraki Plains)을 넘어 와이타카루루(Waitakaruru)를 지나가게 된다. 조금 더 시간이 걸리는 경관 루트를 택하면, 목장 지대를 지나 클리브던(Clevedon) 마을을 거쳐 템스 만(Firth of Thames)을 따라 달린다. 카와카와베이(Kawakawa Bay), 오레레포인트(Orere Point), 카이아우아(Kaiaua) 등 이어지는 해변 마을에 들를 수 있다.

두 루트 모두에서 미란다(Miranda)의 온천과 조류 보호구에 가볼 수 있다. 유서 깊은 템스는 코로만델에서 금광 붐이 일었을 때 세워진 마을이다. 탐방할 만한 박물관과 흥미로운 상점들이 있다.

이곳에서 뉴질랜드의 금광 역사에 관해 배울 수 있다. 광산박물관에 전시된 다양한 종류의 광물들을 보고, 여러 숲 하이킹로를 이용하여 옛 금광 유적을 탐사할 수 있다.

코로만델타운(Coromandel Town)을 향해 바다를 끼고 달려간다. 경이로운 바다 전망과 함께, 포후투카와 나무가 늘어선 아름다운 해변들이 계속 이어진다.

과거 금광과 목재 산업이 발달했던 코로만델타운이 지금은 예술 공예가와 자연보호자들의 천국으로 변했다. 잘 보존된 빅토리아 시대 건물들이 많고 흥미로운 박물관도 가볼 수 있다. 인근에 가볼 만한 하이킹로들이 여럿 있고, 드라이빙크릭(Driving Creek)에서 한 시간 정도 숲 속 기차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휘티앙가(Whitianga)로 운전해가면서 황가포우아 해변(Whangapoua Beach)으로 가는 샛길을 지나간다. 시간이 있다면 꼭 들러볼 곳이다. 이어서 새로 개발된 해변 마을 마타랑기(Matarangi)로 들어선다. 쿠아오투누(Kuaotunu)에도 아름다운 해변이 있다.

해변 마을 휘티앙가에는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이곳에 있는 동안 신선한 해산물을 맛보자. 이곳은 또한, 서핑과 바다에서의 던질낚시, 해변 산책 등을 하기에 좋다. 페리로 잠깐이면 항만 남쪽의 쿡스 해변(Cooks Beach)으로 가볼 수 있다.

오클랜드 중심업무지구 쇼핑가에서 가족과 함께 디자이너 브랜드 쇼핑에 나서기

오클랜드 시티 에서 출발

쇼핑이며 맛집, 예술과 문화, 아름다운 자연경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오클랜드 도심은 활기에 넘치는 도시이다.

Whitianga, Coromandel Peninsula, New Zealand

휘티앙아 에 도착

휘티앙아는 낚시와 해산물의 고장이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