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섬 남부의 도시와 전원 지대

5
886km
551mi

여행 루트

웰링턴 중심지 ~ 웰링턴 중심지

하이라이트

  • 마틴버러 와인
  • 아르데코 건축물
  • 화산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북섬의 남부를 여행하며 다양한 여행지를 접할 수 있다. 웰링턴에서 출발하여 리무타카 산맥(Rimutaka Ranges)을 넘어 와인과 음식의 고장인 마틴버러로 간다. 네이피어에서 포도농원들을 더 가보고 아르데코 건축물과 아름다운 해변을 찾아갈 수 있다.
타우포로 향하는 길도 아름다우며, 일단 도착하면 지열 공원을 방문하고, 송어 낚시와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파머스턴노스로 가는 길에 세 화산을 지나는 데저트로드를 만난다. 또한, 카피티 해안과 웰링턴으로 가는 여정에서 조류 보호구와 흥미로운 박물관들을 보게 된다.

일정 1 / 5

웰링턴 - 마틴버러

1 시간

8

83 km

52 mi

웰링턴

웰링턴은 작지만 개성이 강한 문화의 도시이다. 항만과 언덕 사이로 펼쳐진 도심은 걸어 다니기 좋다. 카페와 레스토랑, 박물관, 다양한 상점들을 둘러보자. 무용과 연극, 음악 등 활발한 공연 문화도 웰링턴의 자랑이다. 뉴질랜드의 수도로서 정치와 관련된 볼거리도 풍부하다.

시내를 빠져나와 한가한 고속도로를 타고 마틴버러를 향해 달린다. 그림 같은 헛밸리(Hutt Valley)를 지나 리무타카 산맥을 넘어가면 평화로운 와이라라파(Wairarapa) 지방으로 들어선다. 운전하는 대신 웰링턴에서 페더스턴(Featherston)까지 경관 열차를 이용할 수도 있다. 흥미로운 증기기관차 박물관이 있는 페더스턴을 지나 마틴버러(Martinborough)를 향해 동쪽으로 여행을 계속한다.

최근 수년 사이 마틴버러는 북섬 남부 지방의 주요 미식 여행지로 등장했다. 부티크 포도원들이 25곳이 넘는 이곳에서 여러 유명 레스토랑과 고급 비앤비 숙소를 찾을 수 있다. 타운 광장을 중심으로 주요 명소들이 도보 거리에 있다.

Wellington

웰링턴 중심지 에서 출발

역사 속에 빠져들고 싶든, 다양한 레스토랑을 만나고 싶든, 웰링턴은 스타일리시한 수도.

Martinborough High Street

마틴버러 에 도착

마틴보로는 음식, 와인, 그리고 즐거움으로 가득한 곳이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