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북부 지방에서 고래와 와이너리를 찾아가는 여정

5
781km
486mi

여행 루트

크라이스트처치 ~ 크라이스트처치

하이라이트

  • 온천
  • 상을 받은 와이너리
  • 고래 관광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온천, 대자연에서의 모험, 포도원 탐방 등 휴양과 모험으로 이어지는 여정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문화와 오락을 즐긴 후 북쪽으로 방향을 잡고 핸머스프링스 온천으로 향한다. 뜨거운 온천과 마사지를 받으며 앞으로 세인트아너드에서 도전할 강물 래프팅과 카약, 산악자전거 모험을 준비한다.

블레넘에서 인심 좋은 말버러 지방 와이너리 답사에 나선다. 훌륭한 레스토랑이 함께인 곳이 많다. 카이코우라에서 고래와 돌고래, 물개, 해양 조류 등을 보러 나선 후에 다시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간다.

Info

Christchurch is known as 'the garden city'.

Photo by John Doogan

일정 1 / 5

크라이스트처치 - 핸머스프링스

1 시간

43

134 km

84 mi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남섬 최대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세련된 생활양식, 활발한 문화 행사가 어우러진 흥겨움을 느낄 수 있다. 발 빠르게 변화하는 펑키한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새로 등장한(팝업) 바들과 컨테이너 쇼핑몰이 전통 영국풍 정원과 나란히 자태를 드러내는 시내 중심가에서 2011년 2월에 발생한 지진 피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이 도시의 저력을 볼 수 있다. 인기 있는 관광명소로 펀트 배를 타고 유람하는 에이번 강과 산악자전거 여행지 포트힐스(Port Hills), 섬너 해변(Sumner Beach) 등이 있고, 당일 여행지로는 프랑스풍의 마을 아카로아(Akaroa)가 있다.

북쪽으로 방향을 잡고 우덴드(Woodend), 와이쿠쿠(Waikuku), 리스필드(Leithfield), 앰벌리(Amberley) 등 넓은 모래사장 위로 흰 물결이 이는 서핑 해변을 차례로 지난다. 포도원과 올리브농원으로 알려진 와이파라(Waipara)는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목장과 완만한 구릉들이 이어지며, 후루누이 강(Hurunui) 강을 건너고 발모럴 숲(Balmoral Forest)을 통과한다. 아름다운 와이아우 강(Waiau River)을 따라가며 핸머스프링스로 다가간다.

핸머스프링스는 휴식과 즐거움이 기다리는 휴양지이다. 온천에 몸을 담글 수 있고 다양한 스파 테라피도 받을 수 있다. 한편, 다양한 옥외 활동도 핸머의 자랑이다. 숲 하이킹, 승마 트레킹, 송어 낚시, 제트보트, 번지 점프, 골프 외에도 다양한 활동이 있다.

캐셜 몰 리스타트 프로젝트,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에서 출발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불과 한 시간 거리에 있는 핸머스프링스

헨머스프링스 에 도착

핸머 스프링즈는 휴식과 원기회복의 목적으로 만들어진 도시. 이 곳에서는 어떤 것을 즐기던지 모두 즐겁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