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여행 일정

남섬 모험 여정

6
1369km
851mi

여행 루트

크라이스트처치 ~ 크라이스트처치

하이라이트

  • 고대의 빙하
  • 하늘로 솟구친 봉우리
  • 하늘빛 호수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동에서 서로 갔다가 다시 동쪽으로 돌아오는 이 여정에서 남섬 최고의 모험을 섭렵할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를 여행한 후 아서스패스에서 대자연 속 하이킹을 즐긴다. 웨스트코스트 지방 그레이마우스에서 래프팅에 도전한 후 프란츠조셉과 폭스 빙하에서 헬리 하이킹을 한다.

뉴질랜드 ‘모험의 수도' 퀸스타운에서 번지 점프, 제트보트 등 어떤 모험이든 골라보자. 아오라키 마운트쿡의 준봉들과 캔터베리 평원을 넘어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간다.

Info

White water rafting in the Buller Gorge near Murchison, West Coast

Photo by Ian Trafford

일정 1 / 6

크라이스트처치 - 아서스패스 - 그레이마우스

3 시간

241 km

150 mi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발 빠르게 변화하는 펑키한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새로 등장한(팝업) 바들과 컨테이너 쇼핑몰이 전통 영국풍 정원과 나란히 자태를 드러내는 시내 중심가에서 2011년 2월에 발생한 지진 피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이 도시의 저력을 볼 수 있다. 인기 있는 관광명소로 펀트 배를 타고 유람하는 에이번 강과 산악자전거 여행지 포트힐스(Port Hills), 섬너 해변(Sumner Beach) 등이 있고, 당일 여행지로는 프랑스풍의 마을 아카로아(Akaroa)가 있다.

아서스패스(Arthur’s Pass) 루트는 고대 마오리인들이 포우나무(옥)를 찾아 웨스트코스트로 이동하던 길이었다. 오늘날은 토목공학의 정수라 할만한 정교한 산악도로 루트를 통해 오래도록 기억할 만한 절경을 볼 수 있다.

아서스패스 마을은 인근 국립공원에서의 등반, 하이킹, 사냥과 스키 모험 등을 위한 여행 기지가 되고 있다. 멋진 단거리 하이킹 트랙도 많다.

아서스패스를 지나면 안개 낀 고산 지대를 뒤로하고 전형적인 웨스트코스트 지방의 강과 삼림 풍경으로 바뀐다. 빠르게 흐르는 강물과 그 위로 놓인 다리들, 작은 마을들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레이마우스는 오래전부터 금광이 개발된 곳이다. 현지 맥주 양조장 투어를 하거나 급류 래프팅이나 바다 카약을 할 수 있다.

캐셜 몰 리스타트 프로젝트,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에서 출발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The Greytown butcher

그레이마우스 에 도착

그레이마우스는 역사적인 옥과 금 채취 지역이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