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여행 일정

남섬 역사 여행

5
1246km
775mi

여행 루트

크라이스트처치 ~ 크라이스트처치

하이라이트

  • 아오라키 마운트쿡
  • 아르데코 건축물
  • 토종 펭귄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해안에서 뉴질랜드 최고봉까지 포함한 도로 여행의 대장정에 도전한다. 캔터베리 평원을 달리며 평평한 목장이 이어지다가 고산의 터석 지대로 오르게 된다. 독특한 청록색 호수들이 보이면 야외 활동의 장인 아오라키 마운트쿡 지방이다.

서던알프스의 한가운데에서 모험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 퀸스타운을 발견한다. 센트럴오타고 지방의 금광 타운들을 방문한 후 역사와 생태 여행지로 알려진 더니든으로 향한다.

Info

Lake Pukaki, with the peak of Aoraki / Mount Cook in the distance.

Photo by Tourism New Zealand

일정 1 / 5

크라이스트처치 - 테카포 호수 - 마운트쿡 빌리지

3 시간

57

331 km

206 mi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남섬 최대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는 세련된 생활양식, 활발한 문화 행사가 어우러진 흥겨움을 느낄 수 있다. 인기 있는 관광명소로 펀트 배를 타고 유람하는 에이번 강과 산악자전거 여행지 포트힐스(Port Hills), 섬너 해변(Sumner Beach) 등이 있고, 당일 여행지로는 프랑스풍의 마을 아카로아(Akaroa)가 있다.

테카포 호수 지방으로 가는 경관 루트는 크라이스트처치 북쪽 전원 지방의 중심지인 랑기오라(Rangiora) 타운에서 시작된다. 캔터베리 평원의 들판과 목장을 가로지르며 작은 마을들이 하나씩 나타난다. 탄광촌이었던 글렌터널(Glentunnel)을 둘러본 후 길을 떠나, 망상하천인 라카이아 강(Rakaia River)를 건너 헛 산(마운트헛, Mount Hutt)을 오른다. 스테이블리(Staveley)와 마운트소머스(Mt Somers)에서 오랜 석회가마를 보러 가고, 매력적인 제럴딘(Geraldine) 타운에서 흥미로운 자동차 박물관을 방문한다. 페얼리(Fairlie)를 지나 한때 이 지역에서 유명했던 가축 도둑의 이름을 딴 매켄지 지방(Mackenzie Country)으로 들어선다.

레이크테카포 마을이 호수 남쪽 끄트머리에 자리해 있다. 푸카키 호를 비롯한 이 지역 호숫물은 빙하로 갈린 미세한 암석가루가 부유하고 있어 불투명한 청록색을 띤다. 이곳에서 낚시, 카약, 산악자전거, 승마 트레킹, 스키를 비롯하여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선한 목자의 교회(The Church of the Good Shepherd)와 양몰이 개의 동상은 사진 촬영 장소로 인기가 높다.

마운트쿡으로 가는 길이 고산 터석 풀 지대를 지나 아름다운 푸카키 호수(Lake Pukaki)로 이어진다. 푸카키 호수를 끼고 돌다가 태즈먼 계곡(Tasman Valley)을 만나고 이어서 마운트쿡 빌리지에 도착한다.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Aoraki Mount Cook National Park)에는 오스트랄라시아 지역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마운트쿡(3,755m)이 있다. 등반과 하이킹을 하고 절경을 감상하려는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또한, 헬리 스키, 헬리 하이킹, 경관 비행 등 멋진 체험들이 여행자를 기다린다. 마운트쿡 빌리지 안팎에서 다양한 하이킹 트랙이 시작되는데, 대부분 두세 시간에 완주할 수 있는 코스들이다. 현지 호텔의 바에 설치된 커다란 유리창 너머로 마운트쿡의 완벽한 모습이 보인다.

캐셜 몰 리스타트 프로젝트,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에서 출발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푸카키 호수 너머 아오라키 마운트쿡 전망

아오라키 마운트 쿡 에 도착

마운트 쿡 빌리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으로, 알파인 워킹을 즐기는 베이스로 가장 적당한 곳이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