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여행 일정

남섬 디스커버리

14
2890km
1796mi

여행 루트

크라이스트처치 ~ 크라이스트처치

하이라이트

  • 웅장한 밀포드사운드
  • 웨스트코스트 빙하
  • 고래 관광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남섬 일주 여행 일정이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해안을 따라 오아마루까지 내려가 경이롭기 그지없는 모에라키볼더스로 간다. 더니든에서 역사와 야생동물 체험을 한 후 사우스랜드를 가로질러 테아나우 호수와 밀포드사운드로 향한다. 모험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 퀸스타운과 와나카에 이어, 영감을 주는 여행지 웨스트코스트에서는 하스트에서 웨스트포트까지 여행한다. 이 지역의 하이라이트는 프란츠조셉 빙하와 폭스 빙하, 그리고 푸나카이키의 팬케이크록스이다. 넬슨과 블레넘에서는 해변, 와인, 예술을 즐기고, 카이코우라에서는 고래와 돌고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오는 길에 와이파라밸리에 들러 와인 쇼핑을 즐긴다.

Info

Dunedin Railway Station

Photo by Tourism Dunedin

일정 1 / 14

크라이스트처치 - 더니든

4 시간

27

361 km

225 mi

크라이스트처치-캔터베리

발 빠르게 변화하는 펑키한 크라이스트처치는 남섬에서 가장 큰 도시이다. 새로 등장한(팝업) 바들과 컨테이너 쇼핑몰이 전통 영국풍 정원과 나란히 자태를 드러내는 시내 중심가에서 2011년 2월에 발생한 지진 피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는 이 도시의 저력을 볼 수 있다. 인기 있는 관광명소로 펀트 배를 타고 유람하는 에이번 강과 산악자전거 여행지 포트힐스(Port Hills), 섬너 해변(Sumner Beach) 등이 있다.

맑은 날에는 아름다운 서던알프스를 바라보며 달릴 수 있다. 라카이아 강(Rakaia River) 남쪽 마을인 라카이아는 ‘뉴질랜드 연어의 수도'로 알려졌다. 근방에 6곳의 박물관이 있고 훌륭한 공예품 갤러리를 탐방할 수 있는 애쉬버튼이 있다.

티마루에 채 못미처 고급 도예품 생산지인 테무카(Temuka)에서 도예 공장에 차려진 상점을 탐방하자. 부티크 맥주 양조장과 아름다운 식물원이 있는 티마루는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오아마루에는 아름다운 옛 건축물과 해 질 녘에 해변으로 올라오는 쇠푸른펭귄 서식지가 있다. 더니든으로 가는 길에서 유명한 모에라키볼더스(Moeraki Boulders)에 멈춰 그 신비로운 모습을 감상하자.

더니든에서는 호화로운 19세기 말 건축물들에서 당시의 화려한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유서 깊은 공공건물과 인상적인 교회들, 대궐 같은 주택과 장식이 화려한 호텔들이 있고 성도 있다. 생태 여행지로도 유명한 더니든에서 펭귄과 앨버트로스, 물개 서식지에 가볼 수 있다.

캐셜 몰 리스타트 프로젝트,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 에서 출발

크라이스트처치는 현대적 문화와 역사적인 아름다움이 절충되어 있는곳이다. 여행일정에서 만드시 방문해야 하는 남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Dunedin

더니든 에 도착

더니든은 골드러시 시기에 형성된 도시로, 남반구에서 가장 훌륭한 에드워드양식과 빅토리아양식의 건축물이 있는 곳이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