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섬 여행 일정

퀸스타운에서 마운트쿡을 거쳐 크라이스트처치로 가는 여정

3
643km
400mi

여행 루트

퀸스타운 중심지 ~ 크라이스트처치

하이라이트

  • 매력적인 애로우타운
  • 서던알프스 풍경
  • 테카포 호수

적합한 여행 시기

연중 내내

이 여정에서 어느 곳을 보아도 산악 경치가 펼쳐져 있다. 스릴 넘치는 퀸스타운을 경험한 터라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애로우타운이 더 조용하게 느껴진다. 금광 유적지로 가보고 멋진 카페를 탐방하자. 다음 행선지는 뉴질랜드 최고봉인 아오라키/마운트쿡이다. 고산 마을인 오마라마와 트와이젤에 들러서 가자. 마운트쿡 빌리지에서 시작하는 여러 하이킹 트랙 중 하나를 선택해서 밟아본 후 다시 길을 떠나 터석 풀이 덮인 매켄지 지방을 지나고 청색 빙하 호수가 있는 푸카키(Pukaki)와 테카포(Tekapo)로 향한다. 계속하여 크라이스트처치로 가는 길에 흥미로운 박물관들을 탐방한다.

Info

From Queenstown it’s easy to escape to the mountains.

Photo by Glacier Southern Lakes Helicopters

제1일

퀸스타운 - 애로우타운

46

44 km

28 mi

퀸스타운

고산 리조트 타운인 퀸스타운은 모험과 절경, 현대적인 편의시설을 모두 갖추고 있다. 번지 점프, 제트보트, 승마 트레킹, 급류 타기, 강 서핑 등 다양한 모험과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럭셔리 여행지로서 미식과 와인, 스파 트리트먼트, 여유로운 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가까운 애로우타운으로 가는 두 가지 루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조금 더 멀지만, 경관이 더 아름다운 루트를 택하면 유서 깊은 샷오버 다리(Shotover Bridge)와 아서스포인트(Arthur’s Point)를 지나게 된다. 한편, 더 짧고 일반적인 루트로 공항을 지나 헤이즈 호수(Lake Layes)를 돌아가는 방법이 있다.

애로우타운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매력적인 유서 깊은 타운의 하나로 꼽힌다. 한때 금광촌이었던 이곳은 지금도 당시의 모습을 완벽하게 간직하고 있다. 애로우 강가에 있는 중국 광부들이 모여 살았던 곳에 가보고, 호수 지방 박물관(Lakes District Museum)을 방문한 후 카페를 찾아 유쾌한 분위기를 즐겨보자. 활동적인 여행자라면 승마 트레킹과 사금 채취에 나서보고,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상점 탐방에 나설 수 있다.

매일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퀸스타운에서 100년의 역사를 지닌 증기선 TSS 언슬로 호를 타고 호수 크루즈하기

퀸스타운 중심지

절경을 자랑하는 퀸스타운에 겨울이 오면 스키와 스노보드 여행자들로 붐비고, 그 외의 다른 계절에는 모험과 여유를 찾아오는 여행객들을 맞는다.

시간/거리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