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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Pure New Zealand: 뉴질랜드 에코투어

 

뉴질랜드는 국가적 차원에서 국립공원을 많이 지정하기도 하고 개개인도 나름대로 일상활동을 통해 각자 자연보호에 노력한다. 여행 전문 기자인 미츠로 아오야기가 뉴질랜드의 남북섬을 여행하며 뉴질랜드의 환경사랑에 대해 알아보았다.
미츠로의 시각에서 들어보는 뉴질랜드 에코투어 이야기를 들어보자.


 
 

 
 
밤에 찾은 와이포우아

숲의 신이라 불리는 타네마후타(Tane Mahuta) 뉴질랜드에서 가장 카우리 나무. 마오리인들이 신성시하며 와이포우아 숲에 자랑스레 솟아 있다. 태고의 면모를 오롯이 간직한 높이 51m 웅장한 타네마후타를 보러가는 야간 투어에서 나는 오감이 자연과 하나로 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새들의 천국 티리티리마탕이

티리티리마탕이섬은 희귀한 고유종 조류의 자연서식지로 거듭났다. 이곳에 갔을 나는 정말 눈을 의심하지 않을 없었다. 무수한 희귀 조류가 바로 앞에서 노니는 모습을 보며 나는 환경을 보살피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



 
 
걸어서 가는 신비한 빙하

폭스빙하는 정말 독특한 명소로, 마을에서 빙하 얼음까지 걸어갈 있다. 광대한 빙하 위에 서는 순간 파르스름한 얼음 빛깔에 나는 그만 넋을 잃고 말았다. 수천 전에 생성된 얼음이 마치 대자연의 속살인 순결하다.



 
 
고래를 있는 카이코우라

카이코우라에서는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나 고래를 가까이서 있다. 고래 포착 성공 확률이 무려 90%. 현지 마오리 가이드가 해박한 지식과 해양 생태계에 대한 강한 열정을 바탕으로 친절히 안내하는 놀라운 생태관광 체험



 
 
친환경 피오르드랜드

피오르드랜드는 태고에 산에 빙하가 흘러내리며 가파른 피오르드를 깎아 만든 동화의 나라. 세계유산지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국립공원이기도 하다. 화학세제를 사용하지 않고 크루즈 선박을 청소한다거나 출입차량의 엔진 오일을 겨울철 난방연료로 재활용하는 지역사회가 여러 가지로 환경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인다.



 
 

에코투어 가이드 환경 가이드

에코투어 가이드 (PDF 버전 - 73KB) 통해 환경을 생각하며 뉴질랜드를 여행하는 방법을 배워보자 [73.1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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