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남섬 최대의 도시는 크라이스트처치다. 정원의 도시로 유명한 곳이지만 최근 지진으로 인해 접근이 제한된 곳이 많으므로 크라이스트처치 – 캔터베리 지역관광청에서 미리 확인하는 게 좋다.
최대 도시는 아니지만 최대 관광지로 전혀 손색이 없는 퀸즈타운은 액션 천국. 번지점프, 스카이 다이빙 등 할거리가 가득한 퀸즈타운은 스키장도 많고, 풍경도 아름다워 많은 여행객이 찾는 곳.
피오르드랜드에 있는 밀포드 사운드는 뉴질랜드인들에게 가장 가고싶은 곳으로 꼽히는 곳이며,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와나카와 뉴질랜드 최고봉인 마운트 쿡 역시 뉴질랜드인들 뿐 아니라 해외여행객들 모두에게 인기 많은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