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7일 SBS 파워 FM DJ들의 녹음 현장
아오테아로아 프로젝트 팀의 리더 이한철씨가 녹음실을 진두지휘 하는 가운데, 첫 번째로 등장한 사람은 바로 'SS 501의 뮤직하이'로 새벽 2시 SBS 라디오 애청자들을 책임지고 있는 SS501의 막내 김형준 군.
두 번째로 녹음실을 방문해준 그녀는,
바로 스위트뮤직박스의 달콤 디제이 정지영 씨!
매일 밤 감미로운 목소리로 달콤 뮤직박스를 열어주는 정지영씨가 유일한 여성 멤버로 참여했다. "안녕" 부분은 노래의 감초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며 음악의 재미를 더 해주는 곳.
뒷부분에 스윗소로우와 함께 부른 부분은 마치 듀엣 곡을 연상시키며 가사의 의미를 노래 속에 녹아냈다. 스윗소로우는 훗날 정지영씨와 직접 함께 부르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마지막 삼번 타자는 최강 화음, 스윗소로우.
스윗소로우 네 남자가 우르르 녹음실로 들이닥치니 녹음실이 어느새 꽉 찼다.
가장 많은 부분을 책임진 스윗소로우 멤버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며 각자 맡은 파트를 완성도 있게 만들어 내서 막강 팀웍을 보여주었다.
가사
flash goes here
[스윗소로우 우진] 눈 감으면 보여 크림같은 구름그 아래 레몬햇살 반짝이는 바다 인사해
( [지영] 안녕~!)
[스윗소로우 진환] 달력에는 별표 내 마음엔 하트표
너와 나 오직 둘만의 여행이 시작된거야 ~
[스윗소로우 영우] 오 아~ 상쾌함 그 상쾌함 파란 하늘 초록빛 바다
멀리서 부는 바람에 내 마음이 안기네
[스윗소로우 호진] 오 아~ 설레임 그 설레임 니가 있어 좀 더 행복해~
그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둘의 달콤한 여행
[SS501 형준] 언제라도 좋아 어디라도 난 좋아. 하지만,
내 옆자린 너여야해. 그래야만해.
[지영] 네게 토라져 뾰족한 내 입술
[ 스윗소로우 진환] 하지만 네 미소 하나에 어느새~
어느새 난 또 생긋, 생긋해지는 걸
[한철] 우우우우 우우우우 우우우우 늘 그렇게 웃어줘
크림처럼 바람처럼 부드럽게 안기네
[모두] 오 아~ 설레임 그 설레임 니가 있어 좀 더 행복해
그 무엇보다 소중한 우리 둘의 달콤한 여행 ~ 우리 둘의 달콤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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