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골프 - 환상적인 플레이를 위한 드라마틱한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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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덮힌 산으로, 해변의 모래사장으로, 아름다운 구릉과 호수, 그리고 바다로 둘러싸인 세계 정상급 수준의 뉴질랜드 골프 코스는 골프를 즐기는 모든 분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자랑한다. 뉴질랜드에서는 초보자도, 프로급 전문 골퍼도 모두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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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으로 둘러싸인 즐거움 가득한 골프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다. 개인 골프장, 클럽, 리조트 골프장, 어떤 종류의 코스라도. 북섬, 남섬, 동부, 서부, 어느 곳이라도. 골프 코스를 바라보는 풍경의 모습은 각기 다르지만, 자연의 아름다움이 안겨다주는 감동은 변함이 없다.카우리클리프, 키드내퍼스
뉴질랜드에서 골프코스를 고를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바로 어떤 코스를 고르느냐 하는 것. 바다에 부딪히는 절벽으로 덮힌 챔피언십 골프 코스를 원한다면? 플로리다의 골프장 설계자인 데이빗 허먼이 디자인한 카우리클리프 골프코스가 제격. 180도 펼쳐진 그림같은 풍경으로 싸인 카우리클리프 리조트의 롯지에서 묵으면 더욱 좋다. 태평양과, 브렛, 카발리섬 사이에 있는 카우리클리프는 세계 100대 골프코스 중 49위에 랭크되어 있는 세계적인 코스. 아니면 미국 오리건에 있는 퍼시픽 듄(Pacific Dune)을 디자인한 톰 도크 (Tom Doak)가 디자인한 코스로, 브라이언 휴잇이 2004년 2월 골프위크와의 인터뷰에서 "라운딩하면서 골프의 요람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골을 잃어버리면 마치 내가 친 볼이 이 세상의 끝으로 가버린 듯한 환상이 들었다"라고 말한 케이프 키드내퍼스는 어떨까? 이 환상적인 코스들은 모두 북섬 동쪽에 위치한다. 브라이언은 "카우리클리프, 와이라케이, 파라파라우무, 테라스다운, 클리어워터와 걸프 하버는 골프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객에게 거부할 수 없는 뉴질랜드의 소중한 보석과 같다."라고 말한다. 걸프하버, 포모사, 레이크 리조트, 밀브룩
오클랜드 시내에서 불과 45분 거리의 지척에 있는 아름다은 포후투카와 코스트에 위치한 포모사 오클랜드 컨트리 클럽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골프 코스"로 알려져 있는 세계적 수준의 골프코스. 뉴질랜드 골프의 전설인 밥 찰스 (Sir Bob Charles)가 디자인한 이 코스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코스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이 클럽은 골프 학교와 50개의 럭셔리한 빌라로 이루어진 호텔, 헬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어 더욱 편리하다. 코로만델쪽으로 조금만 더 움직이면 뉴 레이크 리조트 골프 & 컨트리 클럽이 나오는데, 2004년 후반에 문을 연 레이크 리조트는 이미 뉴질랜드내 정상급 코스로 이름을 알리고 있으며, 물이 가까이 있는 17개의 페어웨이를 가지고 있다. 또한 마오리 공예품으로 이루어진 독특특하고 아름다운 주변을 감상하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 야생 나무로 가득한 수풀 속에서 즐기는 300미터 길이의 홀은 상상만해도 뿌듯하다. 빌라, 콘도, 레크레이션 장소 및 고급스러운 클럽하우스도 곧 서비스 예정. 남섬의 퀸스타운 근처에 있는 밀브룩 리조트는 또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스팩터클한 알파인 지역에 뒤덮힌 이 곳은 핸디캡에 상관없이 적당한 난이도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세계에서 가장 인상적인 코스 중 하나. 테라스 다운, 클리어워터 리조트와 와이라케이깨끗한 산의 공기를 가슴 깊이 들이마시고 테라스다운 하이 컨트리 리조트에서 450미터에 달하는 길이의 골프를 쳐보자. 테라스다운은 눈으로 덮힌 산, 황금빛 벌판을 바라보는 장관을 자랑하며,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가까워서 편리하다. 넓은 페어웨이와 8개의 호수는 '타니화' (마오리어로 초자연적이라는 뜻). 마법같은 플레이를 선사한다.
밥 찰스의 제자인 존 다비 (John Darby)가 디자인한 클리어워터 코스는, 송어로 가득한 아름다운 호수를 끼고 끝없이 굽이쳐 있으며, 서던알프스의 끝어벗이 펼쳐진 경관을 바라보고 있다. 공식적으로 1970에 개장한 와이라케이 인터내셔널 골프코스는 북섬 중앙의 타우포 근처에 위치한다. 108개의 잘 만들어진 큰 벙커와 함께 이 곳은 1996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서 세계 최고의 골프 코스 17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또 뉴질랜드 최고의 코스로 평가받고 있기도 하다. 잭스포인트, 킨로크, 더 힐즈
킨로크는 오클랜드 남쪽으로 가볍게 차로 3시간 거리의 타우포 호수 부근에 새로 오픈한 잭 나클라우스 시그너처 코스. 조화로운 코스 배치와 굴곡이 인상적인 본격 링크 스타일의 골프장이며 마치 조각물처럼 잘 구성된 벙크는 프로 골퍼조차 부담을 느끼리만치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해 강한 도전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더 힐즈 골프장은 장엄한 남알프스 산맥을 병풍 삼아 그 아래에 동화처럼 깃들어 있다. 마이클 힐 뉴질랜드 오픈은 뉴질랜드의 정상급 골프 토너먼트다. 오세아니아 PGA 투어 및 유럽 투어로 공동 승인된 이 대회의 상금 규모는 총 150만 불이다. 더 힐스는 원칙적으로 일반 방문객의 그린피 플레이를 허용하지 않는 소수의 골프장 중 하나로서 라운드 희망자는 먼저 예약 신청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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