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대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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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항
서기 186년에 발생한 타우포 화산 폭발은 화산재를 대기에 사방 50km까지 분출시켰고 그 결과 화산 고원 전역에 5m 두께의 화산재 층을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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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는 두개의 암판사이에 버티고 있으며 태평양의 '환태평양 화산대' 상에 위치해 있으므로 화산의 생성이나 지진, 그리고 다른 많은 자연적 장해를 가지게 되는 불리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지하에서 일어나는 자연 활동들이 오히려 뉴질랜드에게는 축복이기도 합니다. 지열이 발생하는 지역들이나 긴장을 풀고 느긋하게 쉴수 있는 온천 그리고 몇몇 지역에서는 전기나 난방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로토루아는 지열을 이용한 관광활동이 가장 많은 중심지로서 많은 머드풀과 간헐천 그리고 온천등이 있고 물론 로토루아의 트레이드 마크인 '유황의 도시' 다운 냄새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온천을 요리와 난방을 위해 사용했던 마오리족들이 처음으로 정착했던 로토루아는 곧 유럽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뜨거운 온천들이 건강에 여러모로 유익하다는 명성과 더불어 이 지역은 곧 '치료의 땅' 이라는 이름을 얻었습니다.
로토루아뿐만 아니라 여러분은 북섬의 여러지역들, 투랑기의 북쪽지역, 한머 스프링스 그리고 남섬의 서쪽해안에서 온천을 즐길수 있습니다.
[ 헨머 스프링스에 대해 자세히 보기 ]
길고 긴 모래 해변에서부터 거칠고 투박한 해안선들까지
뉴질랜드는 15,000 킬로미터에 이르는 아름답고 다양한 해안선들이 있습니다. 북쪽 끝 지역과 남섬의 동해안의 대부분 지역에서 여러분은 수영과 서핑 그리고 일광욕을 즐기기에 완벽한 길고 긴 모래해안이 있습니다. 북섬의 서쪽 해안으로는 철이 함유되어 있어 무겁고 어두운 색조의 해변이 있습니다. 남섬의 북쪽에는 아름다운 해안선이 있으나 남섬의 다른지역들의 해안선은 더 거칠고 투박합니다.
산맥들과 기름진 농장지대
북섬의 5분의1과 남섬의 3분의 2정도의 지역들은 산악지역입니다. 전 뉴질랜드의 산맥들에 뻗어있는 '등뼈'는 또한 구조적인 암판의 운동에 의해 생성된것입니다. 북섬의 북쪽에서부터 남쪽의 저 밑까지 뻗은 이들 산맥들은 호주와 태평양의 암판이 충돌에 의해 형성된 것들입니다.
수백만년동안, 충적토의 침전 (강의 흐름에 의해 산에서 침식된)으로 남섬에 드넓은 캔터배리 평야가 형성되었으며 북섬쪽으로는 몇몇의 평야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 충적토 평야들 중에는 뉴질랜드의 가장 기름지고 생산성이 높은 농장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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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토루아의 와카레와레와에 있는 포후투 간헐천이 자연의 경이적인 힘을 과시하며 물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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