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고 싱그러운 크라이스트처치
크라이스트처치는 우아한 영국적 분위기 속에서 세련된 감각의 재미를 누릴 수 있는 도시입니다. 또한 액티비티에 전혀 모자람이 없는 곳입니다.
- 열기구로 크라이스트처치의 하늘을 높이 날아 보세요.
- 국제 남극 센터에서 실제와 같은 남극 폭풍을 체험해 보세요.
- 생애 최초의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해 보세요.
- 크라이스트처치의 포트 힐(Port Hills)은 패러글라이딩에 이상적인 장소입니다.
- 딘스 부시(Deans Bush)에 가면 크라이스트처치 최초의 유럽인 가족이 살았던 리카톤 하우스가 있습니다.
- 해글리 공원을 거닐며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도 구경해 보세요.
- 모나베일 저택(Mona Vale Homestead)에는 5 헥타르에 이르는 정원과 에이번 강의 아름다운 전경이 있습니다.
- 전차를 타고 시내 중심가를 탐방해 보세요. 가로수 거리를 따라 예쁜 카페와 고풍스러운 건물이 멋진 조화를 이룹니다.
- 에이번 강에서는 펀팅(punting)의 낭만을 빠트릴 수 없습니다. 사공이 젓는 배에 편안히 기대 앉아 시내와 강변의 정겨운 풍경을 즐기도록 해 보세요.
- 남극역사관(Hall of Antarctic Discovery)을 포함하여 캔터버리 박물관을 샅샅이 견학해 보세요.
- 크라이스트처치 아트 갤러리의 전시작품을 찬찬히 감상해 보세요.
- 크라이스트처치 아트 센터는 뉴질랜드에서 손꼽히는 문화명소이자 역동적인 예술의 전당입니다. 쇼핑이나 오락 시설도 있습니다.
- 크라이스트처치 곤돌라를 타고 꼭대기에 오르면 시내와 캔터버리 평원, 뱅크스 반도, 리틀턴 항만의 대파노라마가 거침없이 펼쳐집니다.
- 공군 박물관(Air Force World)에서는 28대의 클래식 비행기, 수천 개의 항공 관련품, 아트 작품, 저명 비행사의 이야기와 만날 수 있습니다.
- 서던 인카운터 수족관은 시내 중심부에 있는 체험식 수족관입니다.
- 윌로우뱅크 야생동물 공원에서 키위 새의 번식 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보고 뉴질랜드 고유종 조류도 구경해 보세요.
- 오라나 야생동물 공원에서는 조용하고 넓은 환경 속에서 동물왕국의 이모저모를 구경할 수 있습니다.
남부 캔터버리의 역사와 어드벤처
남부 캔터버리 지역을 손수 운전하면서 자연과 역사와 휴양을 골고루 체험해 보세요.
- 이 지역은 뉴질랜드에서 마오리 암벽 벽화가 가장 많이 있는 곳입니다. 오피히 강과 오푸하 강의 합류점 부근에 있는 레인클리프가 그 대표적인 장소입니다.
- 티마루에는 빅토리아 시대와 에드워드 시대의 도시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 랑이타타 강에서 아슬아슬한 그레이드 5의 래프팅에 도전해 보세요.
- 4륜 구동차 사파리로 거친 고원지대를 누비는 맛이 짜릿합니다.
- 뉴질랜드에서 하나 밖에 남지 않은 실제 대장간을 견학해 보세요.
- 플레전트 포인트 레일웨이에 가면 세계에서 하나 밖에 남지 않은 포드 모델 T형 궤도차가 있습니다. 증기기관차의 시범 운행 행사도 정기적으로 개최됩니다.
- 오피히로 차를 몰아 질 좋은 현지 와인을 맛보고 포도원 카페에서 점심식사도 곁들여 보세요.
- 공예가의 스튜디오를 방문해 보세요.
- 티마루의 캐롤라인 만을 크루즈하며 야생동물을 구경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 ‘반지의 제왕’ 3부작에서 로한 왕국 수도로 나오는 에도라스의 촬영지를 견학해 보세요.
- 제랄딘의 클래식 자동차 및 기계 박물관을 방문해 보세요.
- 와이마테 워크웨이를 걷거나 자전거로 달린 후, 1854년에 지은 초가집, 카디(The Cuddy)를 구경해 보세요.
바위와 강의 세계
서던 알프스의 고산준봉과 크라이스트처치의 세련된 도시생활 사이에 캔터버리의 수많은 자연체험이 기다립니다.
- 젯보트로 와이마카리리 강을 질주해 보세요.
- 말 안장에 앉아 아름다운 전원경치를 오롯이 감상해 보세요.
- 뉴질랜드 최고의 낚시터인 강이 많이 있습니다. 낚시 가이드의 도움을 받거나 현지인에게 물어 보세요.
- 트랜즈알파인 특급열차로 아서스 패스로 달리는 구간은 세계 6대 기차여행길에 들어갑니다.
- 고원지대 에코 투어에 참가하여 독특한 희귀 야생동물을 관찰하고 지질과 역사, 환경보호 문제에 대해 알아 보세요.
- 환상적인 서던 알프스와 라카이아 강을 배경으로 기억에 남을 골프 라운드를 즐겨 보세요.
- 아서스 패스 주변에는 다양한 산행길이 있습니다. 폭포구경도 좋고 고산식물 관찰도 뜻 깊은 하루를 보장합니다.
- 마운트 헛 스키장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긴 스키 시즌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 열기구에 올라 모든 잡념을 떨쳐 버리세요. 서던 알프스와 태평양을 좌우로 끼고 캔터버리 평원을 흘러가는 맛이 실로 장쾌합니다.
뱅크스 반도에서 보내는 하루 이틀
약 1천만 년 전의 뱅크스 반도 일대는 아주 활발한 화산활동이 진행된 섬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화구 2개가 바로 오늘날의 아카로아 항만과 리틀턴 항만입니다.
- 한때 프랑스령이었던 아카로아에서 식민지 시대의 자취를 찾아 보세요. 많은 예술가와 공예가가 아름다운 이 아카로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아카로아 항만에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희귀한 돌고래인 헥터 돌핀이 있습니다. 크루즈로 구경을 해보세요.
- 리틀턴의 타임볼 스테이션(Timeball Station)은 부두 작업용 시간관리를 위해 1876년에 건조되었습니다.
- 미와 마찬가지로 아트도 제 눈에 안경과 같겠지요. ‘자이언트 하우스’ 린턴에 가서 스스로 판단해 보세요. 도발적인 재미이고 색다른 즐거움입니다!
- 아카로아는 아주 세련된 요리문화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연어, 바닷가재, 쇠고기, 캔터버리산 양고기, 사슴고기, 생선 등 신선한 현지 별미를 즐기도록 해 보세요.
와이파라 와인 밸리와 헨머 스프링스
‘알파인 퍼시픽 트라이앵글’ 투어 루트가 크라이스트처치 북쪽 와이라파에서 시작됩니다. 이 루트 상에서는 맛있는 식사와 와인, 온천, 그리고 각종 야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와이파라 밸리는 급속한 성장을 거듭하는 와인지대로서, 저명 와인 상 수상 경력에 빛나는 와이너리가 많이 모여 있습니다. 와인 시음과 식사를 빠트릴 수 없습니다. 헤이즐넛과 올리브유, 라벤더 제품도 이 지역 특산물입니다.
- 역사 깊은 웨카 패스 기차로 와이파라 - 와이카리 구간을 달려 보세요.
- 클라이스데일 종 말이 끄는 마차로 아주 천천히 와인 투어를 해보세요.
- 말을 타고 고원지대를 누벼 보세요.
- 마오리 암벽 벽화, 유래있는 호텔, 오두막 집 등 전통유산 아이콘을 탐방해 보세요.
- 헨머 스프링스 서멀 리저브에 가면 온천 풀과 물 미끄럼틀에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 헨머 스프링스의 숲길은 하이킹이나 산악자전거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 와이아우 강에서 젯보트를 타보세요.
- 마운트 라이포드 스키장이나 헨머 스프링스 스키장에서 스키를 즐겨 보세요.
- 아름다운 고어 베이로 발걸음을 옮겨 보세요.
- 4륜 구동차 투어로 외딴 골짜기를 탐사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 맑은 강이나 개울에서 송어와 연어가 활발히 입질을 합니다.
- 내륙 안쪽으로 들어가 원시림 숲을 걸으며 아고산 생태계를 관찰해 보세요.
카이코우라에서 보내는 잊지 못할 시간
향유 고래, 뉴질랜드 물개, 돌고래와 펭귄 등 다양한 해양 포유동물이 카이코우라 해안에서 노닙니다.
- 연중 언제라도 배나 비행기로 고래구경을 할 수 있습니다.
- 돌핀 인카운터 투어에 참가해서 돌고래와 만나 보세요.
- 배를 타고 가거나 걸어가서 물개의 수영 솜씨를 구경하는 가이드 안내 스노클링 투어가 있습니다.
- 조류관찰 투어에 참가해 바닷새, 알바트로스, 몰리목 갈매기(Molly-mawk), 바다제비 등 다양한 조류를 구경해 보세요.
- 섬찟한 상어의 모습을 안전망 안에 들어가 자세히 관찰해 보세요.
- 카이코우라 반도 워크웨이는 왕복 3시간에 걸쳐 물개 서식지와 석회암 지형, 바닷새 서식지를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 식민지 시대에 포경선원들의 거주 오두막이었던 파이프 하우스(Fyffe House)를 방문해 보세요.
- 카이코우라의 멋진 해변 레스토랑에서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식욕을 돋우어 보세요.
아오라키 마운트 쿡에서 누리는 즐거운 시간
아담한 마운트 쿡 마을을 거점으로 해서 아오라키 마운트 쿡 국립공원의 짜릿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 테카포 호수 기슭에 있는 ‘선한 목자의 교회’(Church of the Good Shepherd)는 한 장의 그림엽서를 방불케 합니다. 서던 알프스의 황홀한 전경이 제단 창유리의 화폭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 테카포 호수나 글렌타너 대목장에서 출발하여 서던 알프스와 주변 지역의 숨막히는 경치를 구경하는 유람비행이 있습니다.
- 스키 비행기로 타스만 빙하에 착륙하거나 정적만이 감도는 백설의 고산지대를 헬리스키로 누벼 보십시오.
- 산악등반을 꿈꾸어 온 분이라면 가이드와 함께 한번 시도해 보세요. 에드먼드 힐라리 경도 에베레스트 산을 정복하기 전에 이 지역의 산에서 훈련을 했습니다.
- 자연생태 탐사를 하기 좋은 하이킹 코스가 많이 있습니다. 봄부터 여름 사이에는 세계 최대의 미나리아재비(buttercup)인 마운트 쿡 릴리가 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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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섬의 카이코우라 근처 바다로 배를 타고 나가면 고래를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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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에서 파는 현지의 신선한 크레이피쉬(바다가재)를 보면 사고 싶은 충동을 느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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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석조 건축물인 선한 목자의 교회는 테카포 호수변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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