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랜드의 교통수단
이스트랜드에서 제일 그럴듯해 보이는 교통수단은 말과 걷는 것입니다. 그래도 역시 편리하기는 차겠죠. 이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과 목가적인 분위기에 접하노라면 서두르고 싶은 마음이 금새 사라지게 됩니다. 방랑자처럼 무심히 걸어가는 맛도 좋겠고 대자연의 내음을 흠뻑 마시며 자전거로 이동해도 낭만적입니다. 쪽빛 바다를 미끄러지듯 노로 저어가는 것은 어떨까요? 차로는 자칫 놓치기 쉬운 보물과 접하게 될 것입니다.
이스트랜드로 오가는 교통편
승용차나 버스
이스트랜드 지역은 스테이트 하이웨이 2번이 지납니다. 지역별 주행거리와 소요시간:
- 오클랜드 504km (6시간)
- 타우랑아 298km (4시간)
- 로토루아 287km (3.5시간)
- 네이피어 216km (3.5시간)
- 파머스톤노스 394km (5시간)
- 웰링턴 550km (7시간)
인터시티 코치라인의 버스가 매일 오클랜드와 웰링턴에서 출발하여 도중에 여러 타운이나 도시에 멈춥니다.
항공
최단 시간에 이스트랜드로 이동하려면 비행기를 이용하세요.
- 오클랜드에서 기스본까지는 단 1시간 걸리며 매일 7편 운항
- 웰링턴에서 기스본까지는 1시간 남짓 걸리며 매일 5편 운항
- 로토루아에서 기스본까지는 2시간 걸리며 매일 3편 운항
이스트랜드에서의 교통편
기스본에서 렌트카를 빌릴 수 있습니다.
키위 트레일 사와 키위 익스피어리언스 사에서 제공하는 ‘로토루아 - 이스트 코스트 – 기스본’간 왕복 투어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또한 쿡스 쿠리어 사와 폴리스 패신저 쿠리어 사가 스테이트 하이웨이 35번을 이용하여 기스본과 힉스베이, 오포티키 구간을 운행합니다. 그 밖에, 두 곳의 셔틀 업체가 와이로아에 도착하는 인터시티 버스의 시간에 맞추어 와이카레모아나 호수까지 연계 운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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