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타운의 교통수단
차나 비행기를 타고 퀸스타운으로 진입할 때의 경관이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퀸스타운 공항에 착륙하기 직전, 비행기 창을 통해 보이는 주위 언덕의 양 무리가 신기할 정도로 가까이 보입니다. 차로 들어가는 경우에는 동남북 방향의 어느쪽 도로에서 접근하든 기막히게 빼어난 경관을 거쳐가게 됩니다. 일단 숙소에 도착하고부터는 직접 드라이브를 하며 관광에 나서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퀸스타운으로 오가는 교통편
항공
퀸스타운 국제공항에는 에어 뉴질랜드 항공과 콴타스 항공이 취항하고 있습니다. 에어 뉴질랜드 항공은 시드니 발 및 멜번 발 직항편을 연중 운항하는데, 겨울철에는 브리스번 발 직항도 운항합니다. 콴타스 항공은 겨울철에 한해 시드니와 브리스번을 출발하는 국제선을 운항합니다.
뉴질랜드의 주요도시와 연결되는 국내선도 매일 수 차례 운항됩니다.
승용차나 버스
여행객들은 퀸스타운의 남쪽이나 동쪽, 북쪽 방면으로부터 스테이트 하이웨이 6번을 이용해 퀸스타운으로 옵니다. 렌트카나 캠퍼밴을 빌리거나 관광버스 또는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크라이스트처치와 더니든, 인버카길, 와나카로부터 매일 수 차례씩 정기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퀸스타운에서의 교통편
일단 퀸스타운까지만 오면 그 다음부터는 시내에서 움직이는 일이 어렵지 않습니다. 공항에서 단 몇 불이면 버스나 미니밴으로 타운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미니밴 기사에게 행선지를 말하면 목적지 문앞까지 데려줍니다. 타운 전역에 걸쳐 버스가 운행되며 지정 정류장에 섭니다. 택시는 약간 빨리 가지만 더 비싼 편입니다.
변두리에 있는 숙박업소에서는 어드벤쳐 회사와 마찬가지로 무료 셔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퀸스타운의 중심지는 넓지 않습니다. 숙소가 타운 가까이 있다면 어디든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애로우타운이나 글레노키 등 좀 떨어진 지역을 개인적으로 가고자 하는 경우에는 렌트카가 제일 편리합니다. 주요 렌트카 회사의 영업소가 모두 퀸스타운에 있습니다.
셔틀버스가 공항까지 정기 운행합니다. 퀸스타운의 쇼핑거리와 프랭크톤 사이를 왕복하면서 인근 주택지를 거쳐갑니다. 또 애로우타운, 글레노키, 와나카 방면으로 운행하는 왕복 버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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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스타운에서 스카이라인 곤돌라를 타 보는 것은 퀸스타운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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