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버카길과 블러프 탐험
인버카길은 뉴질랜드 최남단의 도시로, 블러프는 특산물인 굴로 유명하다.
- 사우스랜드 박물 미술관은 살아 있는 투아타라(뉴질랜드 토착 파충류)가 뉴질랜드에서 제일 많이 있는 곳이다.
- 퀸스공원의 조류 사육장, 일본식 정원, 장미 가든이 일품
- 건축물에 서려있는 깊은 역사
- 흥미로운 해양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해양박물관
- 진정한 뉴질랜드 별미인 블러프 굴
놀라운 캐틀린스의 세계
캐틀린스 해안은 눈에 띄지 않는 폭포와 계곡, 해양 포유류, 바닷새, 바위 투성이 후미, 고요한 강어귀가 특징이다.
- 큐리오 베이에는 1억 8천만 여년 전에 생겼다고 하는 삼림화석이 있는데, 지질학적인 면에서 세계적으로 아주 중요하다고 하며, 이 화석은 썰물 때 가장 잘 보인다.
- 너겟 포인트(토카타)에 가면 노란눈 펭귄(호이호)을 비롯한, 3종류의 펭귄, 후커 바다사자, 헥터 돌고래, 코끼리 물개, 뉴질랜드 물개가 있다.
- 푸라카우누이 폭포까지 가는 하이킹 코스를 걸어 보자. 타와누이와 위스프 사이의 비치 나무 숲을 5시간 동안 걷는 캐틀린스 강 코스(Catlins River Walk)도 아주 좋다.
- 자전거를 타고 커시드럴 코브까지 가는 것도 아주 좋은데, 여기는 썰물 때에만 갈 수 있다.
- 와이파파 포인트의 등대
송어 낚시와 기차여행 등
고어는 사우스랜드 브라운 송어 낚시의 중심지로, 마타우라 강은 뉴질랜드의 다른 어느 강보다 브라운 송어가 많고, 또 잘 잡히는 곳이다.
- 마타우라 강에서 제일 좋은 포인트를 골라 낚시를 해 보자. 가이드투어를 하면 다른 송어 낚시터도 안내받을 수 있다.
- 호코누이 밀주 박물관과 이스턴 사우스랜드 미술관
- 크로이든 에어크래프트 컴퍼니에 가서 조종석이 개방된 경비행기로 하늘을 날아 보거나 구형 비행기를 구경해 보자.
- 북쪽의 증기기관차 킹스턴 플라이어. 킹스턴과 페어라이트 사이의 경치 좋은 14km 구간을 달린다.
- 해변 리조트인 리버튼은 인버카길의 바로 서쪽에 있으며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랜된 정착지의 하나다.
- 투아타페레에는 험프 릿지 트랙이 있다. 바위가 많은 해안지역과 포도카프(남반구 침엽수) 삼림, 너도밤나무 숲, 흥미로운 사암 노출지대를 거쳐 3일간 걷는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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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보 여행자객들은 스튜어트 섬의 메이슨 베이에서 구름 사이를 뚫고 비치는 햇볕을 무척 좋아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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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키위새는 날지 못하는 야행성 조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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