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부터 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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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라나키 산에서는 빼어난 화산지형과 삼림을 누비며 하이킹, 캠핑, 고산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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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 백설로 뒤덮인 장엄한 타라나키산이 신나는 어드벤처와 상큼한 체험의 고장을 굽어보고 있는 곳이 바로 타라나키다.
타라나키는 아침에 스노우보드를 타고 오후에 서핑을 즐기다가 해가 지면 레스토랑에서 훌륭한 와인을 곁들인 식사로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곳 가운데 하나.
마오리 전설에 의하면 타라나키 산은 한때 루아페후, 나우루호에, 통가리로와 나란히 북섬 중앙부에 살았지만 어여쁜 피항아 산을 놓고 벌인 통가리로와의 싸움에서 진 후, 해안 쪽으로 쫓겨가게 되었다 한다.
오늘날 타라나키 일대에서는 토착나무 숲에서 가벼운 산책이나 며칠짜리 하이킹을 하는 것에서부터 강 래프팅, 바다 서핑, 스키에 이르기까지 실로 무궁무진한 야외 레저 활동이 벌어진다.
약간 정적인 것을 추구할 때라면 흥미로운 아트 탐방로와 페스티벌, 수상 경력에 빛나는 박물관과 갤러리, 풍요로운 카페 문화, 훌륭한 쇼핑 환경을 빠트릴 수 없다.
관광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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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나키산
멋진 야외 놀이터이자 사진작가의 가슴을 뛰게 하는 타라나키 산은 이 지역의 화산 역사를 강하게 상기시킨다. 지난 6천 년 사이에 적어도 여덟 차례나 폭발했지만 1755년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는 조용히 침묵을 지키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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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호수, 분수
뉴플리머스 시내에 있는 푸케쿠라 공원은 연중 언제나 아름다운 안식처이다. 1876년에 조성된 이 공원은 총 52 헥타르의 면적에 다채로운 화초 정원과 하늘 높이 솟구친 수목이 인상적이며, 평화로운 호수에는 수련, 폭포, 노 젓는 배가 눈길을 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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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이야기, 문화
도서관과 박물관, 관광안내소의 기능을 겸하는 푸케아리키에는 6천여 점의 특별한 마오리 타옹아(보물)가 전시되어 있다. 아름다운 건축 설계가 돋보이는 이 복합 센터에서 밖을 내다보면 낭만적인 해안 산책길에 조각가 렌 라이(Len Lye)의 작품 윈드왠드가 자리잡고 있다. |
주요안내사항
- 오클랜드와 웰링턴, 크라이스트처치로부터 뉴플리머스 공항으로 매일 정기 항공편이 운항한다. 타라나키와 오클랜드, 웰링턴을 잇는 정기 시외버스 노선도 있다.
- 남북쪽으로부터는 3번 국도, 동쪽에서는 포가튼 월드 하이웨이 43이 타라나키를 지난다.
- 타라나키 내 예약 대행 서비스와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i-SITE 여행자 센터로는 하웨라, 스트라트포드, 뉴플리머스점이 있다.
- 유명한 테마 하이웨이 ‘서프 하이웨이 45’를 타고 끝모를 타라나키 해안선을 지나면 훌륭한 서핑 해변이 한없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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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나키의 맛과 자연, 그리고 문화 타라나키를 가장 최근에 방문한 연예인은 라스트 사무라이를 촬영한 탐 크루즈로, 그는 타라나키의 구릉과 해변, 그리고 음식을 맛보기위해 이 곳을 종종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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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몬트 국립공원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은 사람에게 등반되어진 산으로 알려진 마운트 타라나키에 올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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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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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02,900
면적: 7,236km2
계절별 포인트
이 계절에는..
겨울철은 낮 기온이 12℃ ~ 17℃로 쌀쌀하지만 눈 덮인 타라나키 산 위에 신나는 어드벤처가 기다려 즐겁기 짝이 없다.
스키장으로 향하거나 그냥 산 위에 올라 눈싸움을 해보자. 아주 색다른 겨울철 어드벤처로는 수중 보온복을 갖추고 서프 하이웨이의 해변으로 나가 서핑에 도전해 보는 방법도 있다.
실외가 그리 내키지 않으면 박물관과 갤러리에 가보거나 아늑한 카페에서 분위기 있게 커피를 즐기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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