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나키의 교통수단
여행자들은 아주 편리하게 타라나키 지역으로 오갈 수 있습니다. 타라나키는 웰링턴과 오클랜드의 중간지점에 있는데 이 두 도시로부터 매일 수 차례씩 국내선과 버스가 다닙니다. 타라나키 지역은 교통체증이 없어 렌트카나 캠퍼밴으로 다니기 좋습니다. 아울러, 도로가 완만한 기복을 이루기 때문에 특히 자전거 투어도 흥미 만점입니다.
타라나키로 오가는 교통편
항공
오클랜드나 웰링턴, 넬슨에서 뉴플라이머스로 오는 국내선이 있습니다. 비행 소요 시간은 모두 약 45분입니다. 맑은 날에는 거대한 마운트 타라나키 산과 아름다운 타스만 해안을 상공에서 바라볼 수 있습니다.
승용차나 버스
뉴플라이머스의 남북으로 스테이트 하이웨이 3번이 관통합니다. 웰링턴에서 오는 경우에는 이 3번을 타는 대신, 서프 하이웨이라 불리는 45번으로 올라오면 한층 더 색다른 경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북쪽 방향에서 오는 여행자는 포가튼 월드 하이웨이라는 이름의 특이한 43번 국도로 돌아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뉴먼스 사와 인터시티 사의 시외버스가 매일 타라나키 지역과 여러 도시(오클랜드, 웰링턴, 와이토모, 파머스톤노스, 해밀턴) 사이를 정기운행하고 있습니다.
타라나키에서의 교통편
이 지역에는 10여개의 국내외 유명 렌트카 회사가 영업 중이며, 소형 오토바이로부터 캠핑카에 이르기까지 어떤 차종이든 렌트할 수 있습니다.
운전을 하지 않을 분은 현지 코치 회사나 셔틀 버스 회사를 이용해도 되며, 숙박지에 따라서는 무료로 픽업을 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큰 지역에는 택시도 다니고, 그곳에서는 경비행기나 헬리콥터로 유람 비행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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