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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누이 (Whanganui) 

대표적 자연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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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

왕가누이 관광청
이메일:
info@wanganuiinc.com
웹사이트:
www.wanganuiinc.com

왕가누이 i-Site 여행자 센터 이메일:
wanganui@i-SITE.org
웹사이트:
www.wanganuinz.com

i-SITE logo

 

황가누이의 주요 관광 하이라이트


황가누이 국립공원

피피리키로 가는 도로

 

베이슨 식물원과 부시 파크 삼림보호구

왕가누이 시내 전통유산 탐방로

주요 하이라이트 소개

왕가누이 시내 전통유산 탐방로

왕가누이에는 역사적인 건축물이 많이 보존되어 있다. 빅토리아애비뉴 (Victoria Avenue) 뉴질랜드에서 가장 매력적인 중심가의 하나로 알려져 있는데, 거리의 정취를 되살리기 위한 복원작업을 전통유산을 추진 테마로 채택함으로써 왕가누이의 풍부한 역사를 반영하고자 했다고 한다.

가스 가로등, 정원용 연철 의자, 종려나무, 버즘나무, 넓은 포장 보행로 등이 모두 우아한 예전의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하니, 왕가누이 최고의 전통유산 건축물을 돌아보는 2가지 시내 탐방루트는 놓치지 말고 둘러보도록 하자.

황가누이강

북섬에서 번째로 황가누이강은 배가 있는 강으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길다. 역사와 전설, 그리고 신비로 가득한 강을 가이드와 함께 카약을 타고 다녀보면, 황가누이에 얽힌 역사와 대자연의 비밀을 느껴볼 있다.

황가누이강의 중류와 하류에 넓게 퍼져 있는 저지 원시림 지대는 황가누이국립공원의 중심을 이룬다. 초기 마오리 부족은 이곳에서 밭을 일구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고지대에 마을을 건설했다.
마오리는 전통적으로 강물이 크게 굽이지는 지점에는 모두 수호신이 있다고 믿고, 급류마다 이름을 붙이고 강물이 합쳐지는 곳에 뱀장어를 잡는 어살을 설치했다고 한다.

황가누이강은 카누를 타기 그만인 곳이다. 이름이 붙은 급류가 239개나 있다면 설명이 충분하지 않을까? 하지만 초보자도 무난히 즐길 있는 코스도 많다.

황가누이 강변 도로

왕가누이에서 피피리키 (Pipiriki) 가는 길은 거리가 80km지만, 운전 시간은 2시간정도 잡는 좋다. 중간에 쉬면서 구경할 많기 때문.

황가누이강을 끼고 이어지는 도로 주변으로 아름다운 경치가 연이어 전개된다. 주요 명소는 아름답게 복원된 여러 마라이(Marae) 카와나 제분소, 콜로니얼하우스 박물관, 복원된 MV 옹아루에, 예루살렘(히루하라마)마을 등이다.
마을은 뉴질랜드의 유명 시인 제임스 박스터(James K Baxter) 카톨릭 봉사활동에 일생을 바친 메리 오버트(Mary Aubert) 수녀가 살았던 .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 다리

피피리키로부터 젯보트를 타고 황가누이 국립공원의 특이한 명물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 다리(Bridge to Nowhere)' 가볼 있다. 다리는 오지로 들어온 개척농민들의 통행을 위해 망가푸루아 협곡 위에 건설되었지만 1942년에 정착민들이 모두 떠나버리자 그만 버려지고 말았다.

베이슨식물원 (Bason Botanic Gardens)

'중요 지방 정원'으로 지정된 왕가누이 베이슨식물원은 봄여름 내내 화려한 꽃너울로 가득하다. 식물원 곳곳과 농가 가옥 앞으로 지나는 산책로가 있다.

부시 파크 삼림 보호구

왕가누이에서 뉴플리머스로 향하는 국도상의 마을 카이이위 (Kai Iwi)에서 8km 떨어진 곳에 거의 100 헥타르 크기로 자리잡은 토착나무 숲이다. 보호구에는 수령이 5 내지 1 년으로 추정되는 높이 43m 라타 나무가 있다. 이곳은 포식동물이 없으며, 아주 성공적인 키위 번식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조류 보호구.


경이로운 황가누이강

북섬에서 번째로 황가누이강은 항행 가능한 수로로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길다. 역사와 전설, 그리고 신비로 가득한 강에서 가이드와 함께 카약 여행을 하며 이곳에 얽힌 역사를 배우고 대자연의 비밀을 더듬어 보자.

황가누이강의 중류와 하류에 넓게 퍼져 있는 저지 원시림 지대는 황가누이국립공원의 중심을 이룬다. 초기 마오리 부족은 이곳에서 밭을 일구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고지대에 마을을 건설했다.
마오리는 전통적으로 강물이 크게 굽이지는 지점에는 모두 수호신이 있다고 믿고, 급류마다 이름을 붙이고 강물이 합쳐지는 곳에 뱀장어를 잡는 어살을 설치했다고 한다.

황가누이강은 카누를 타기 그만인 곳이다. 이름이 붙은 급류가 239개나 있다면 설명이 충분하지 않을까? 하지만 초보자도 무난히 즐길 있는 코스도 많다.

황가누이국립공원에서 특이한 하나가,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 다리(Bridge to Nowhere)'. 1930년대에 망가푸루아계곡(Mangapurua Valley)에서 경작지를 개척하기 위해 다리를 놓았는데, 지금은 모두 곳을 떠나 마을은 없고 다리만 홀로 남게 되었다. 이제 원시림 한가운데를 향한 다리는 어디로도 향하지 않는 다리가 되어 버린 .

왕가누이에서 황가누이 강변도로를 따라 피피리키 (Pipiriki) 가서 다시 젯보트로 이동한 , 다리까지 걸어가는 1 여행은 황가누이 국립공원에서 아주 인기있는 코스.

강변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보존된 마라이 (Marae - 마오리 집회소) 많이 나온다. 누구나 들어가서 구경할 있지만 사전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

예루살렘(히루하라마)이라는 마을은 예전에 파티아레로 (Patiarero)라는 마을의 일부였는데 뉴질랜드 역사상 유명한 인물 2명이 활동한 곳이. 바로, 봉사활동에 헌신한 메리 오버트 수녀와 1960년대에 생활공동체를 건설한 시인 제임스 박스터.

훌륭하게 보존된 유래깊은 마라이가 여기에도 있는데, 이름이 코리니티(Koriniti), 유명하다. 강에서 젯보트나 카누를 즐기는 사람들과 우편배달차가 즐겨 들르곤 한다.


계절별 포인트

계절에는..

봄은 지역을 방문하기 좋은 계절. 태어난 아기 동물들이 들녘을 천방지축으로 뛰놀고 환상의 해돋이와 일몰 광경이 뭉클한 감동으로 스며든다. 왕가누이의 공원은 저마다 자태를 뽐내는 화초로 가득한데 특히 베이슨(Bason) 식물원은 청순한 수선화와 튤립이 화사한 물결을 이룬다. 시내 중심가인 빅토리아 애비뉴(Victoria Avenue) 반드시 구경해야 하는 곳인데, 곳곳에 매달린 아름다운 꽃바구니가 유서깊은 고건축물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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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가누이강은 절경의 국립공원을 통과해 구비구비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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