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코우라
- 크라이스트처치
Kaikoura to Christchurch
184 km
대략 2.25 시간
이용 약관: Motorway/State Highway
카이코우라는 각종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는 베이스가 되며 바닷가재를 먹어볼 수 있는 좋은 곳이기도 합니다. 고래관찰 투어를 하면 돌고래 및 범고래와 함께 노는 각종 고래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걸어서 물개 서식지로 가 풀마갈매기, 알바트로스, 바닷재비 등 대형 바닷새를 볼 수도 있습니다. 남쪽으로 가는 길은 거친 해안 산맥을 따라 이어집니다. 쉐비엇에서 조금 벗어나 고어베이로 가 황홀한 절벽을 구경해 보세요. 와이너리와 올리브 과수원으로 유명한 와이파라가 가까워 오면 지형이 더욱 평탄해 집니다. 이 루트의 종반에는 앰벌리, 리이스필드, 와이쿠쿠, 우든드 등 파도 해변을 지나게 됩니다. 남섬의 최대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세련된 생활양식과 흥미로운 문화가 서려있는 곳입니다. 에이번강이 조용히 시내 중심을 구비구비 흐르고, 오래된 건물에서는 예술 행사가 활발하며, 복원된 전차가 편리한 교통편을 제공해 줍니다. 유적지, 박물관, 미술관을 방문하고 잘 발달된 식당가를 방문해 보세요.
관광명소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 (Christchurch Botanic Gardens) 140 여년 전에 탄생한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에는 다양한 화초와 나무가 테마별로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카이코우라 (The wildlife of Kaikoura) 도시락과 카메라를 가지고 포인트 킨의 쇼어라인 트랙을 걸으며 물개와 바닷새 서식지를 구경해 보세요.
대성당 광장 (Christchurch Cathedral) 그림같은 대성당 광장에서 높다란 성당 첨탑을 바라보며 하루 일정을 짜보세요. 옆으로는 경쾌한 소리를 내며 우아한 전차가 지나갑니다.
액티비티
크라이스트처치 - 캔터버리 (Christchurch - Canterbury)
고래 관찰 (1),
돌고래 (5),
미술관 (6),
박물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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