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출발지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도착지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추천 일정: 9 일
거리: 1859 km
산세의 아름다움과 자연의 교감으로 여러분의 마음을 가득 채워줄 남섬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셨습니까? 오아마루로 가는 길에는 강이 많고, 이 곳에서 모에라키 바위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더니든에서는 알바트로스 및 역사가 가득한 건축물을 볼 수 있습니다. 캐틀린 지역에서는 인버카길로 가는 길에서 진정한 남섬의 모습을 찾아보세요. 스튜어트 아일랜드로 페리를 타고 가면 키위새를 볼 수 있고, 밀포드 사운드로 크루즈를 탈 수도 있습니다. 마운트 쿡과 빙하 호수는 크라이스트처치로 돌아오는 길에 만나는 최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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