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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버리의 중앙 알프스 지방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빙하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이 것이 바로 중간세게의 전쟁장면 장소로 선택된 이유. 캔터버리는 또한 여행객이 필요한 거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람들의 친절함은 어쩌면 반지이 제왕 촬영지보다 값지게 느껴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