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번
- 애쉬버튼
- 크라이스트처치
Ashburton to Christchurch
89 km
대략 1.25 시간
이용 약관: Motorway/State Highway
애쉬버튼은 라카이아 강과 랑이타타 강 사이에 자리잡은 커다란 타운으로 이 전원지방의 중심지입니다. 애쉬버튼에는 6개의 박물관과 몇 개의 훌륭한 공예품 갤러리가 있습니다. 이곳은 송어낚시로 유명하며, 마운트헛 스키장까지 그리 멀지 않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까지 가는 길은 거의 똑바르고 평탄합니다. 쾌청한 날에는 서던알프스의 풍경이 아주 아름답게 보입니다. 라카이아 타운은 라카이아강의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뉴질랜드 연어의 수도”로 불리웁니다. 라타이아 다리는 새끼줄처럼 꼬인 강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1.8Km나 되는 강을 가로지릅니다. 남섬의 최대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세련된 생활양식과 흥미로운 문화가 서려있는 곳입니다. 에이번강이 조용히 시내 중심과 해글리 공원을 통해 구비구비 흐르고, 오래된 건물들에서는 예술 행사들이 활발하며, 복원된 전차가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교통편을 제공해 줍니다. 유적지, 박물관, 미술관을 방문하시고 잘 발달된 식당가를 방문해 보세요.
관광명소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 (Christchurch Botanic Gardens) 140 여년 전에 탄생한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에는 다양한 화초와 나무가 테마별로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운트 소머스 자연보호구 (Mount Somers Conservation Area) 서던 알프스 기슭에 옛 화산이 하나 있습니다. 주변 일대가 경사암 일색인 것과 대조적으로 이 산은 화산암이 주종을 이룹니다.
대성당 광장 (Christchurch Cathedral) 그림같은 대성당 광장에서 높다란 성당 첨탑을 바라보며 하루 일정을 짜보세요. 옆으로는 경쾌한 소리를 내며 우아한 전차가 지나갑니다.
캔터버리 평야 (Canterbury Plains) 갖은 색조의 초록 조각보를 이어 붙인 것 같은 캔터버리 평야가 서던 알프스 산맥과 태평양 바다 사이에 신비롭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액티비티
크라이스트처치 - 캔터버리 (Christchurch - Canterbury)
등반 (2),
웨딩 (10),
정원 (14),
조류 관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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