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서스패스
- 크라이스트처치
Arthur's Pass to Christchurch
170 km
대략 2 시간
이용 약관: State Highway
아서스 패스는 마오리인들이 포우나무라는 보석을 찾아 서해안으로 가면서 처음 횡단했던 고개입니다. 오늘날 이 고개는 건설에 사용된 당시의 탁월한 토목기술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알려진 유명한 곳입니다. 아서스 패스 마을은 인근 국립공원에서 등반, 하이킹, 사냥, 스키 등을 즐기기 위한 베이스가 됩니다. 짧은 워킹코스도 많이 있습니다. 그 다음 와이마카리리강과 빌리강을 따라 내려가면 포터하이츠와 크레이기번 스키 지역이 나옵니다. 가는 길에 만나는 피어슨 호수와 그래스미어 호수는 사진 찍기에 안성맞춤입니다. 평화롭고 친근한 전원 타운들을 따라가면 켄터버리 평원을 가로질러 크라이스트처지로 향하게 됩니다. 키르위, 다필드, 쉐필드, 스프링필드를 지나게 될 것입니다. 남섬의 최대도시 크라이스트처치는 세련된 생활양식과 흥미로운 문화가 서려있는 곳입니다. 에이번강이 조용히 시내 중심을 구비구비 흐르고, 오래된 건물들에서는 예술 행사들이 활발하며, 복원된 전차가 편리한 교통편을 제공해 줍니다. 유적지, 박물관, 미술관을 방문하시고 잘 발달된 식당가를 방문해 보세요.
관광명소
아서스 패스 국립공원 (Arthur's Pass National Park) 아서스 패스 국립공원의 눈덮인 봉우리와 자갈 산비탈, 가파른 협곡, 넓은 망상 하천은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 이미지로 남게 됩니다.
케이브 스트림 경관보호구 (Cave Stream Scenic Reserve) 케이브 스트림 경관보호구에 있는 길이 594m의 석회암 동굴에서 독특한 지하천 어드벤처가 벌어집니다.
크레이기번 자연보호구 (Craigieburn Conservation Area) 이 산악공원의 아늑한 삼림계곡과 돌무지 산비탈, 가파른 풀밭을 빠짐없이 즐겨 보세요. 짧은 자연탐방 산책도 산뜻하고 4시간짜리 하이킹도 뿌듯합니다.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 (Christchurch Botanic Gardens) 140 여년 전에 탄생한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에는 다양한 화초와 나무가 테마별로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성당 광장 (Cathedral Square) 그림같은 대성당 광장에서 높다란 성당 첨탑을 바라보며 하루 일정을 짜보세요. 옆으로는 경쾌한 소리를 내며 우아한 전차가 지나갑니다.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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