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출발지 퀸스타운 (Queenstown)
도착지 오클랜드 (Auckland)
추천 일정: 11 일
거리: 2652 km
남쪽에서 북쪽으로 가는 이 루트는 알파인에서부터 해안의 모래사장까지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마운트쿡으로 가는 길에 만나볼 수 있는 작은 시골마을은 액티비티로 가득한 퀸스타운과는 대조를 이루는 매우 평화로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이곳저곳을 돌며 관광을 하기 전에, 조용히 산길을 걸어보세요. 카이코우라에서 고래를 보고, 말보로에서 포도원을 방문합니다. 페리를 타고 웰링턴에 가서 키위문화에 젖어보는 건 그 다음이죠. 마틴보로와 기스번에 도착하면 음식과 와인에 포커스를 맞추세요. 그리고 이스트케이프와 베이오브 플랜티를 해안선을 따라 드라이브 합니다. 이 곳은 따스한 햇살과 서핑의 명소입니다. 오클랜드로 가는 길에는 코로만델 반도에 들르면 오래된 금광촌 이야기를 들으며 해변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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