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출발지 마운트쿡 빌리지 (Mt Cook Village)
도착지 퀸스타운 (Queenstown)
추천 일정: 5 일
거리: 751 km
퀸스타운이나 피오르드랜드가 그 이름은 더 잘 알려져있을 수 있지만, 린디스패스의 경관도 여기에서 빠질 수 없는 아름다움. 린디스패스를 지날 때는, 특히 안개산을 지날 때는 절대적으로 사진찍을 준비를 해야한다. 퀸스타운과 애로우타운의 역사 속에서 프로도가 배를 타고 강을 따라 내려온, 정말 호빗족의 여행과 비슷한 면을 발견하실 수 있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빽빽히 들어찬 테아나우 근처의 팽곤 숲을 가 보는 것도 좋다. 와나카 호수로 빠져보거나 카드로나 벨리를 들러서 아고나스의 필라스 중 일부인 앤드윈 리버를 찾아보자. 물론 때묻지 않은 자연의 모습을 간직한 피오르드랜드 국립 공원 의 다우트풀 사운드와 마나포우리 호수를 보지 않았다면 남섬을 제대로 봤다고 할 수 없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