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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섬에서는 트랜즈 시닉 열차가 두 개의 멋진 철로를 달리며, 픽턴과 크라이스트처치 사이에서는 한편에 카이코우라 산맥을, 다른 한편에 거친 태평양 해안선을 끼고 트랜즈 코스털 열차가 달립니다. 또 하나의 빼어나게 아름다운 철도 노선은 남섬의 동쪽과 서쪽 사이의 분수령을 넘는 트랜즈 알파인입니다. 크라이스트처치와 그레이마우스 간을 달리는 이 노선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6개의 기차여행 노선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른 흥미있는 기차여행 경험은 이용자의 관심과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사우스랜드에는 킹스턴 플라이어 증기 기관차, 더니딘에는 타이에리 고지 레일웨이 관광열차가 있으며, 오클랜드는 전국의 멋진 소형 증기 기관차 여행의 출발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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