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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를 돌아보는 재미난 방법

뉴질랜드는 전국 어디에서든 시간이면 다른 어떤 곳이라도 있어 무척 편리하다. 비행기, 렌트카, 기차 같은 교통수단 이외에도 이용 가능한 방법이 많아 육해공 어떤 경로를 선택하든 자신의 어드벤처 취향에 맞는 이동수단이 있다.

위키드 캠퍼(Wicked Campers) 스페이스십(Spaceships) 색다른 캠핑카를 취급하는 렌트 회사다. 회사 차량이 모두 안에 침대가 있음에도 보통 승합차와 같은 크기여서 주행이 쉽고 일반 주차장에 주차한다거나 카페리에 싣는 일이 가능하다. 새로 선보이는 2층식 차량 '스페이스십' 팝업 부분을 갖추어 최고 4인까지 잠잘 있기 때문에 가족용으로 적격이다. 젊은 여행자에게는 저렴한 교통수단이자 숙박도 가능한 위키드 캠핑카가 좋다. 차체가 온통 재미있는 디자인으로 덮여 있어 가는 곳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킨다.

마우이 렌탈의 캠핑카를 빌리면 뉴질랜드의 외딴 대자연 지대에서도 본국의 가족이나 친구와 연락을 주고 받을 있다. 회사는 머지 않아 이동식 컴퓨터 시스템을 장착해 안에서 인터넷 통신은 물론 여행 안내나 블로그, DVD, 일기예보 각종 정보 조회와 오락을 즐길 있도록 계획이다.

집과 같은 쾌적함을 원한다면 키아 캠퍼의 2 침대 또는 4 침대형 캠핑카가 적합하다. 안락한 침대, 샤워, 화장실, 난방시설은 물론 종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DVD 플레이어와 플라스마 TV) 갖추어져 있다.

스피드를 추구하는 사람은 가이드가 인솔하는 할리 데이비슨 투어에 참가해서 트인 하이웨이와 거친 코스를 달리며 색다른 시각에서 뉴질랜드를 여행할 있다. 할리 투어 뉴질랜드의 패키지 오토바이 투어는 오클랜드와 퀸스타운에서 출발하는데 영화 '반지의 제왕' 호빗 마을 촬영지를 방문하는 1 투어 여러 투어 옵션이 있다.

더욱 활동적인 여행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산악자전거 투어를 추천할 만하다. 퀸스타운의 팻타이어 어드벤처와 마운트 타라웨라의 헬리 프로는 헬리콥터로 높은 곳까지 이동한 자전거로 달려 내리는 헬리바이킹 투어 박진감 넘치는 산악자전거 패키지 투어를 취급하고 있다. 여유로운 자전거 투어를 원하는 여행자를 위해 ' 유어 바이크 와이너리 투어'(On Yer Bike Winery Tours)에서는 28 km 혹스베이 포도원 코스를 돌며 7 와이너리에 들르는 투어를 실시한다. 비탈이 전혀 없이 평탄한 코스이므로 취향껏 산악자전거나 2인용 자전거를 골라도 되고 인력거식 자전거도 가능하다.

뉴질랜드의 맑은 하늘은 이른 아침에 열기구 어드벤처를 즐기기에 이상적이다. 헤이스팅스, 퀸스타운, 메스번 전국 각지에 있는 열기구 투어 업체를 이용하면 하늘에서 환상의 파노라마를 음미할 있다.

열기구 투어 대신 마운트 아스피링 세계유산지 국립공원에서 시베리아 익스피리언스 사의 원시 대자연 투어를 즐겨도 즐겁다. 남알프스 산맥의 상공을 나는 25분의 관광비행에 이어 시베리아 계곡에서 3시간 동안 원시림 하이킹을 즐긴 윌킨 강에서 30분간 젯보트를 타는 것으로 투어가 진행된다.

최근에 등장한 뉴질랜드의 혁신적 교통수단은 앨런 깁스 씨의 발명품인 아쿠아다(Aquada)인데 수상에서 12초만에 스피드 보트로 바뀌는 스포츠카다. 값비싼 아쿠아다 대신 수륙 양용 체험을 하기 좋은 것으로 (Duck) 있다. 2 세계대전 당시의 수륙 양용 차를 이용한 것으로, 파이히아, 로토루아, 퀸스타운에 있는 운행 업체에서는 차량으로 인기 관광지를 둘러보는 투어를 실시한다.

뉴질랜드 근대 항해 역사와 함께 하려면 세일 엔제드(Sail NZ) 사가 자랑하는 NZL 40 호를 타보도록 한다. 1995 샌디에고 아메리카 대회에 출전한 요트다. 세일링 애호가는 오클랜드에서 출발해 3일간 베이 오브 아일랜드까지 북상하는 항해 어드벤처를 해볼 만하다. 투어에서 참가자는 직접 키를 잡거나 돛을 조작하는 여러가지 체험을 해볼 있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고 편안히 경치를 감상하는 쪽도 괜찮다.

, 흘러간 교통수단을 관광 목적에 활용하는 투어 업체도 있다. 그레이트 뉴질랜드 스팀 저니 사는 1~2 동안 뉴질랜드 철도망을 달리는 증기기관차 여행을 실시한다. 거의 화물열차밖에 다니지 않는 구간의 호젓한 시골마을 풍경을 즐길 있다.

와카(카누) 마오리 족이 처음 뉴질랜드로 탔던 것으로, 이들의 역사에서 빼놓을 없는 부분이다. 마오리 식으로 뉴질랜드의 바다나 , 호수를 탐험하고자 하면 와카 투어나 마나 어드벤처 투어가 어울린다. 와카 투어는 황가누이 강을 따라 내려가다 도중에 마라이(마오리 전통 부락)에서 묵는 가이드 안내 투어를 실시한다.

매년 애뉴얼 카발케이드(Annual Cavalcade) 행사가 열리면 발로 걷거나 또는 마차를 참가자 행렬이 19세기 금광시대의 발자취를 더듬으며 센트럴 오타고의 내륙 초원 구릉지와 평원을 가로질러 간다. 행사와 비슷한 투어를 실시하는 업체로 뉴질랜드 백컨트리 새들 익스피디션(New Zealand Backcountry Saddle Expeditions) 있다. 북미산 말을 타고 역사적인 카드로나 계곡 금광지를 지나간다.

더니든과 퀸스타운을 거점으로 하는 클래식 재그(Classic Jags) 크라이스트처치의 서던 클래식 렌탈은 클래식 고급차를 다수 확보하고 있다. 클래식 재그는 오타고 반도를 중심으로 개인 투어를 실시하고, 서던 클래식 렌탈은 롤스 로이스, 아스톤 마틴, 벤틀리, MG, 허머 H2 차량을 대여하거나 택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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