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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셨습니까?

 


알고 계셨습니까?

동물과 식물

내륙 신천옹 서식지

더니든의 로얄 알바트로스 서식지는 오타고 반도 끝의 타이아로아 곶에 있는데, 세계에서 유일한 내륙 신천옹 서식지이다.

세계 최소의 돌고래

뉴질랜드의 해안에서만 있는 헥터 돌고래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종류이면서 동시에 가장 희소한 돌고래인데, 둥그스름한 지느러미가 특징이다.

키위새의 커다란

키위새는 부리 끝에 콧구멍이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새이기도 하지만, 크기에 비해 어떤 새보다 알을 낳는 새이다.

공룡과 함께 살았던 파충류

뉴질랜드에 사는 "투아타라" 현재 생존하는 파충류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역사는 1 9000만년 전의 공룡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희귀한 새들

카카포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희귀한 날지 못하는 앵무새이고, 키아새는 세계 유일의 산앵무새이며, 리틀 블루펭귄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이다.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곤충

뉴질랜드에 사는 "웨타" 몸무게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나가는 곤충으로 평균 체중이 참새 보다 무거우며, 너무 무거워 뛰지를 못한다.

발명 발견

아득한 곳까지 바라다 보이는 스카이 타워

독립 건조물로는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328m 스카이 타워는 날씨가 맑으면 전망대에서 사방 80km 이상까지 바라다 보인다.

뉴질랜드 발명가들

뉴질랜드 발명가 콜린 머독은 1회용 주사기, 마취 , 아이가 없는 약병을 발명했고, 어네스트 가드워드는 계란거품기, 도둑 방지 창문, 세계 최초의 나선형 헤어핀을 발명했다.

하늘을 누볐던 여성비행사

세계 최초로 호주와 영국 간을 왕복 비행했고, 영국과 뉴질랜드 직항 편을 최초로 운항한 사람은 뉴질랜드 여성 비행사 배턴이다.

노벨상 수상 과학자

뉴질랜드인 어네스트 러더포드 경은 1919년에 세계 최초로 원자를 분열시킨 과학자로, 방사능 연구에 대한 공로로 노벨상을 받았다.

여성 상위의 나라

뉴질랜드는 1893년에 세계 최초로 여성에게 참정권을 허용한 독립 국가이며, 최근 몇년 동안에는 수상이나 총독을 비롯한 나라 최고 직위를 여성이 차지하고 있다.

부드러운 착륙

뉴질랜드 비행사 해리 위글리 경은 항공기에 장착하는 스키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남반구에서 가장 태즈만 빙하 위에 무사히 착륙시킴으로 항공 역사에 새로운 위업을 남겼다.

자연의 세계

계란을 익힐 있는 후라이팬 호수

로토루아 인근에 있는 "후라이팬 호수" 세계 최대의 온천 호수로 가장 깊은 곳의 수온은 섭씨 200도에 달한다.

태고의

사우스랜드 지방의 큐리오 베이에는 세계에서 가장 넓고 가장 보존 상태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1 8000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화석림이 있다.

세계 자연문화 복합유산지

통가리로 국립공원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오래 전에 지정된 국립공원으로, 세계 24개의 자연문화 복합유산 하나로 유네스코에 등록되어 있다.

거대한 화산폭발로 형성된 호수

타우포 호수는 과거 7 5천년 동안 있었던 화산 폭발 중에서 가장 규모의 폭발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화산재가 아득히 로마나 중국에서까지 관측되었다고 전해진다.

비핵지대 선언

뉴질랜드는 1985년에 자국 영해에서 원자력 선이나 무장 선의 항해를 금하는 비핵지대를 선언하였고, 지금도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태양과 모래와 파도의 나라

뉴질랜드 해안에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부 해변이 있다. 뉴질랜드 전국 어디를 가나 128km 이내에 해변이 있다.

액션과 어드벤쳐

남극 최초 상륙

1895 1 24, 세계 처음으로 남극의 케이프 아데아에 발을 디딘 사람은 뉴질랜드 탐험가 알렉산더 턴젤만이었다.

세계 최고봉 최초 정복

뉴질랜드 등산가 에드먼드 힐러리 경은 셰르파 텐징 노르게이와 함께 1953년에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산 정상을 정복하는 성공했다.

세계 최초의 번지점프대

뉴질랜드 기업가이자 모험가인 에이제이 하켓은 1988년에 번지점프대를 설치해 세계 최초로 번지 점프를 비즈니스화 했다. "네비스 하이와이어" 남반구에서 가장 높은 번지점프 대이다.

농부가 발명한 제트 보트

뉴질랜드의 농부 윌리엄 해밀턴은 1953년에 세계 최초로 프로펠러가 없는 제트 보트를 발명했고, 후에는 건초 공수기, 고성능 공기압축기, 살수차 농가에 도움이 되는 발명을 계속했다.

제임스 본드 스포츠카

뉴질랜드 발명가 알란 깁스는 12 내에 쾌속 보트로 바뀌는 세계 최초의 수륙양용 스포츠카 "아콰다" 발명했다.

사람이 안에 타고 구르는 거대한

뉴질랜드인 데이비스와 앤드류 아커스 형제는 세계 최초로 "조브"라는 놀이기구를 발명했는데, 이는 거대한 플라스틱 속에 사람이 들어가 시속 최고 50km 속도로 언덕을 굴러 내려가는 특이한 모험 놀이기구이다.

온리 뉴질랜드

세계에서 가장 이름을 가진 마을

뉴질랜드에는 세계에서 가장 이름의 마을 ""타우마타화카탕이- 항아코아우아우오타마테아- 투리푸카카피키마웅아- 호로누쿠포카이훼누아키-
타나타우" 있다.

믿거나 말거나

뉴질랜드는 바다 스포츠가 인기있는 나라인데도 나라에서 매년 스쿠버다이빙을 하다가 사망하는 사람의 보다 잔디 볼링을 하다가 사망하는 사람의 수가 많다.

세계적인 언어학자 윌리암스

뉴질랜드 언어학자 해롤드 윌리암스는 58 국어 이상을 유창하게 말할 있는 능력으로 기네스북에 올려졌다.

기네스 기록 갱신

뉴질랜드 학생 2명이 끈적거리는 테이프로 세계에서 가장 뭉치를 만들어 기네스 세계 기록을 깼는데, 뭉치의 원둘레는 2.5m, 무게는 무려 53kg 되었다.

동물 천국

뉴질랜드에서 사람의 수는 불과 5% 이하이고 나머지는 동물이다. 세계에서 인구 수에 비해 동물 수의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하나이다.

독서 국민

뉴질랜드는 세계 다른 어느 나라보다 인구 대비 서점의 비율이 높은 나라로, 7,500명에 1개의 서점이 있는 셈이다.

스포츠

항해의 도시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 오클랜드는 세계 어느 도시 보다 1인당 보트 보유율이 높은 곳으로 유명하며, 때문에 흔히 "항해의 도시" 부른다.

조깅의 아버지

뉴질랜드의 위대한 러너, 아서 리디어드는 훈련 테크닉의 하나로 조깅을 고안하였고, 그의 제자인 피터 스넬과 머리 할버그는 1960 로마 올림픽에서 같은 날에 각각 금메달을 획득한 있다.

월드컵 우승

세계적인 요트 경기 "아메리카스 " 2000년에 "항해의 도시" 오클랜드에서 열렸고, 여기에서 " 뉴질랜드" 우승을 미국 밖에서는 세계 최초로 아메리카스 컵을 성공적으로 방어한 팀이 되었다.

운동경기에 호각을 최초로 사용한 심판

뉴질랜드 심판이었던 윌리엄 아태크는 경기를 중단시키기 위해서 1884년에 처음으로 호각을 사용한 사람이다. 당시에는 심판이 목소리를 사용했었는데, 아태크는 개를 몰던 호각을 사용했다.

골프 천국

인구 400만명의 뉴질랜드에 400여개의 골프 코스가 있다. 인구 1만명에 1개의 골프장이 있는 셈으로, 인구 두당 골프장 비율이 세계 어느 나라 보다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