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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천연 미용 제품

뉴질랜드에는 고유의 천연재료인 마누카꿀, 하라케케 혹은 아마, 검은 고사리, 카와카와, 포후투카와, 바다 켈프, 유기농 밀랍 등으로 만든 친환경 천연 제품이 있다.

뉴질랜드의 독특한 식물군으로 인하여 천연 미용 업체들은 세계 어느곳에서도 찾을 없는 신선하고 친환경적인 재료들을 재배하고 수확할 있게 되었다.

앤티포디스, 리빙네이처, 트릴로지 같은 뉴질랜드 브랜드는 제품의 품질과 효과면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마가렛 헤마(Margaret Hema) 스킨오일 제품 같은 경우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고 있다.

식물을 원료로 사용하는 천연 피부 미용 제품은 합성 화학물질을 첨가하지 않고 재료 자체의 순수함을 보존하는 방식으로 제조되고 있다.

앤티포디스 - 웰링턴

소규모 뉴질랜드 회사 '앤티포디스' 2005 엘리자베스 바발리치(Elizabeth Barbalich)라는 젊은 엄마에 의해 탄생되었다. 과학 자연요법을 전공한 바발리치씨는 뉴질랜드 웰링턴의 자택 부엌에서 브랜드를 시작하였다.

앤티포디스는 불과 사이에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게 되었으며 현재 미국, 영국, 호주, 프랑스, 아시아의 고객들에게 판매되고 있다. 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공인된 유기농 제품 종류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애그리퀄리티' 에서 인증되었다.

바발리치씨는 "재료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독한 화학제품을 사용하여 제품 자체 환경에 해가 되는 방식으로 제조되지 않고 자연적이고 책임감 있는 방식으로 만들어질 있다는 단순한 사실을 모든 나라의 모든 연령대 여성들에게 교육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라고 말했다.
앤티포디스의 주요 재료로는 인증된 유기농 재료인 엑스트라 버진 아보카도 오일, 전통 마오리족 치료제로 자주 사용되며 우림에서 자라는 작은 자생목인 카와카와, 마마쿠 검은 고사리, 마누카 , 뉴질랜드 토착 크리스마스 트리로 불리는 포후투카와 등이 있다.

트릴로지 - 웰링턴

뉴질랜드의 천연 스킨케어 회사인 '트릴로지' 모토는 "피부에는 최상의 효과, 환경에는 최소의 영향"이다.

웰링턴에 거주하는 사라 깁스(Sarah Gibbs) 캐서린 그루트(Catherine de Groot) 자매에 의해 2003년에 탄생된 트릴로지는 지역 부티크 샵에서 시작하여 전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유명 브랜드로 성장했다.

회사의 37 제품은 오스트랄라시아, 아시아, 영국, 미국의 3,500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트릴로지는 또한 남극 대륙의 스코트기지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트릴로지는 탄소 중립적이며, 모든 제품의 포장은 재활용이 가능하고, 원료의 공정 거래가 이루어지며, 가능한 공인된 유기농 재료만을 사용한다.

그루트씨는 "진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똑똑하고 세련된 여성들에게 우리 제품을 판매하려면 고객이 우리와 우리 제품을 신뢰하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사라와 둘다 알았어요. 저희 둘다 연막 홍보나 과장 홍보를 굉장히 싫어했기 때문에 트릴로지 재료 리스트를 분명하고 진실되게 나열하고 저희 제품의 효과를 과장 없이 설명하는데 치중했습니다." 라고 설명했다.

팟오브골드 - 오클랜드

120 전통의 피부 상태 개선을 위한 뉴질랜드 천연 제품이 뉴질랜드와 해외에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팟오브골드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제임스 크로우(James Crow) 의해 만들어졌으며 제품의 제조법은 가족들에게만 전수되는 비법으로 엄중히 지켜지고 있다고 한다.

크로우씨는 "최근까지 제품은 가족과 친구들을 위해서만 제조되었어요. 제가 어렸을 주위에 항상 병에 담긴 밤이 있었고요, 거의 만병통치약 같은 거였죠." 라고 설명했다.

팟오브골드는 상처 완화와 가벼운 화상에서부터 건성 피부, 습진, 벌레 물린 상처, 피부염 같은 모든 피부 상태에 사용할 있으며 100% 자연산이다.

브랜드는 사용된 모든 재료를 표기하는 투명성을 자랑하고 인공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으며 뉴질랜드의 깨끗한 녹색 이미지를 지켜가고 있다.

크로우씨는 "습진, 여드름, 흉터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 저희의 근본 의도죠. 팟오브골드는 자연적 치유법이고 사용해 보면 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허브팜 - 마나와투

허브팜은 어머니와 사이인 커크랜드(Lynn Kirkland) 사라 코완(Sarah Cowan) 꿈의 실현이다.

천연 스킨케어 제품은 북섬 중심 마나와투의 허브팜 본사에서 직접 생산된다. 농장이 대중에게 오픈되어 있어 고객들은 제품이 제조되는 과정을 정확히 관찰할 있다.

허브팜은 소매 상점, 허브 재료를 재배하는 2에이커의 테마별 가든, 현지 전문 카페, 정원에서 재배된 유기농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문객은 가든 투어 일반 식물로 어떻게 천연 미용 제품을 만들어 내는지에 관한 워크숍에 참여할 있다.

리빙네이처 - 케리케리

노스랜드에 자리한 리빙네이처 회사는 100% 자연산임이 인증되었고 20 이상 같은 제조법을 이어오고 있다.

브랜드는 영양이 풍부한 남태평양 바다에서 수확한 토착 하레케케/아마와 바다 켈프, 쿠메라호우 혹은 검디거 비누, 토타라 나무에서 추출한 토타랄, 노스랜드 마타우리만에서 나온 하얀진흙, 마누카 꿀과 오일 같은 뉴질랜드 천연 재료로 만들어진다.

1987 시작된 리빙네이처는 영국, 유럽, 호주, 아시아에서 판매되고 있다. 대부분의 제품이 뉴질랜드 북쪽 케리케리에서 제조된다.

리빙네이처의 설립자인 수잔 (Suzanne Hall) "대부분의 사람들이 피부에 사용하기 싫어하는 기름진 제품 말고 감촉이 좋으며 효과 좋은 크림을 만들기 원했어요."라고 말했다.

홀씨는 하라케케, 마누카 , 마누카 에센셜 오일로 만든 최초의 제품을 자신의 여드름 피부에 직접 실험해 보기 시작하여 현재 1천만불의 가치가 있는 천연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기에 이르렀고 80명이 넘는 직원을 전세계에 고용하게 되었다.

리빙네이처 제품은 세계 최고의 천연 화장품 개별 감사기관인 독일 BDIH 인증을 받았다.

린든리브즈

천연 재료 추출물로 만들어지는 린든리브즈 제품은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지역에서 제조된다. 브리짓 블레어(Brigit Blair) 의해 1995년에 설립되었는데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어 현재 아시아, 호주, 영국, 미국, 중동에서 판매되고 있다.

린든리브즈는 환경 친화적인 원료에서 나오는 재료를 재배하는데 중점을 둔다. 회사는 3명의 자녀가 있는 블레어씨가 심한 습진과 극도로 예민한 피부를 가진 자신의 딸을 위한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제품을 찾는 과정에서 설립되었다.

브랜드는 목욕시간의 평화로운 순간이라는 아이디어에서 탄생되었는데 블레어씨는 목욕시간이야말로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진정으로 긴장을 푸는 순간 하나라고 말했다. 블레어씨는 2009년에 공로 훈장인 '뉴질랜드 오더 오브 메리트' 회원으로 임명되었다.

이볼루 - 오클랜드

허브재배자인 어머니와 와인메이커인 아버지 사이의 딸인 이볼루 창시자 케이티 카스자(Kati Kasza) 뉴질랜드에서 자란 헝가리인으로 그녀의 첫번째 직업이 성공적인 천연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게 시발점이 되었다.

항공 승무원으로 일하기 시작한 카스자씨는 자신의 피부 문제를 개선해 보고자 집에서 직접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카스자씨가 만든 제품이 동료 승무원들에게도 효과가 있자 자신의 사업을 시작하기로 마음먹게 된다.

이볼루 제품은 순수 식물성분과 뉴질랜드의 천연 샘물을 이용하여 만들어졌다. 제품에 사용된 식물 추출물로는 천연 키위씨 오일, 카와카와 오일, 카누카 오일, 마누카 , 아보카도, 그레이프프루트 또는 라벤더 오일 등이다.

마가렛 헤마 - 웰링턴

웰링턴의 마가렛 헤마(Margaret Hema) 뉴질랜드에서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차 방문한 리브 타일러(Liv Tyler) 일라이저 우드(Ellijah Wood) 같은 헐리우드 유명인들의 피부를 관리한 "유명 스타들의 페이셜리스트" 유명해졌다.

많은 세계적인 유명인사들이 현재 클렌징, 모이스처라이징, 바디오일, 페이셜 스프레이 같이 유기농 제품으로 인증받은 헤마의 7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헤마씨는 인증된 뉴질랜드 유기농 아보카도 오일, 마누카 에센셜 오일, 이스트케이프에서 재배된 마누카 , 토타랄, 아마 오일을 자신의 페이셜 스킨케어 제품에 사용한다.

마가렛 헤마는1970년에 백화점에서 메리 퀀트 상담 직원으로 스킨케어 산업에서 처음 일하기 시작했다. 피부 관리사 자격증이 있는 헤마씨는 "저는 항상 피부를 아름다운 섬유천처럼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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